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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페셜] 덴티움 'bright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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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고장 없는 심플한 디자인, 신뢰도 쑥쑥
“가성비 최강, 고민 없는 재구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신정근 원장(사람사랑치과)이 덴티움과 연을 맺은 것은 군의관 시절, 덴티움의 임플란트 ‘Superline’을 접하면서부터다. 개원 후에는 덴티움과 타사의 임플란트를 사용해오다, 덴티움 임플란트가 손에 익으면서 덴티움 임플란트에 정착하게 됐다고. 군 제대 후부터 지금까지 청주에서 개원생활을 이어가고 있으니, 신정근 원장과 덴티움의 인연도 17년이 넘는다. 과거에는 꽤 큰 규모로 치과를 운영하기도 했으나, 환자들에게 일일이 다가가며 편안함과 신뢰를 주기 위해 지금은 치과 규모도 상당히 줄인 상태다.

 

신정근 원장이 덴티움의 유니트체어 ‘bright Alone’을 구매한 것은 2021년이다. 기존에 사용하던 유니트체어가 고장나, SIDEX 2021에서 여러 회사 제품을 비교해보고 ‘bright Alone’을 구매하게 됐다. 신정근 원장이 ‘bright Alone’을 구매하게 된 계기는 뛰어난 가성비와 디자인, 그리고 17년간 쌓아온 덴티움에 대한 신뢰였다.

 

신 원장은 “‘bright Alone’에 대한 첫 인상은 심플한 디자인이었다. 모던하고 심플한 느낌으로 치과 인테리어와 잘 어울린다는 느낌을 받았다. 거기에 공간 효율성도 뛰어나 매우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장점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낯선 ‘bright Alone’의 암(Arm)에 걱정을 하기도 했지만, 1년 가까이 사용하고 있는 지금은 익숙해져 큰 불편 없이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환자를 배려한 최선의 선택

치과 규모를 줄이면서까지 환자와의 소통과 신뢰를 강조했던 신정근 원장은 장비를 선택함에 있어 신속한 애프터서비스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잔고장이 심한 장비들의 경우 진료 중 말썽을 일으키기도 하는데, 그 모든 피해가 시간을 쪼개 내원한 환자들에게 돌아가기 때문이다.

 

신정근 원장은 “잔고장과 신속한 애프터서비스, 이런 측면에서 ‘bright Alone’에 매우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다. 특히 의도적으로 설계된 심플한 디자인이 ‘bright Alone’의 잔고장을 최소화해 애프터서비스가 크게 줄었다”고 말했다.

 

신정근 원장은 “만약 주변 원장들이 후기를 묻는다면, 망설임 없이 정말 괜찮은 유니트체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bright Alone’이 나중에 고장이 난다고 해도 ‘bright Alone’을 재구매할 것 같다. 특히 덴티움 임플란트를 꾸준히 사용 중인데, 장비와 결합된 패키지로 구매한다면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높은 가성비를 갖추기 때문에 별다른 고민 없이‘bright Alone’을 선택하겠다”고 말했다.

 

덴티움 관계자는 “덴티움은 훌륭한 제품을 제공하면서 그 가운데 고객과의 신뢰를 쌓아가기 위해 경주하고 있다. 신정근 원장의 사람사랑치과가 지향하는 바와 같다”며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유저들의 만족도가 높은 훌륭한 품질의 제품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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