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산업경영자회의(이사장 이기우)가 오는 7월 13일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을 맞아 후보자 접수 및 추천을 받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청,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이 후원하는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은 2007년 보건산업경영자회의가 처음 재정한 상이다.
보건산업경영자회의는 보건산업의 발전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통한 국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선진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보건산업 관련 정관계 산업계 학연계 언론계 등 각계의 최정상 전문가들이 모여 창립한 단체다.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2개, 식약청장표창 9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표창 9개 등 총 28개 부문 52개의 상이 수여될 예정으로 대한민국 보건산업 발전을 위해 공로가 큰 기업체가 그 대상이 될 수 있다.
신종학 기자/sjh@sda.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