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이인환 원장(이인환치과의원)이 ‘우리꽃 사진전’을 개최한다.
오는 23일부터 5월 4일까지는 세브란스병원 아트스페이스에서, 5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는 한국자생식물원 솔바람갤러리에서 펼쳐진다. 사진전은 이번이 두 번째로,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나리꽃을 한자리에 모았다.
이인환 원장은 “우리 것을 아끼고 널리 알려 그 존재에 가치를 부여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송파구 이인환 원장(이인환치과의원)이 ‘우리꽃 사진전’을 개최한다.
오는 23일부터 5월 4일까지는 세브란스병원 아트스페이스에서, 5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는 한국자생식물원 솔바람갤러리에서 펼쳐진다. 사진전은 이번이 두 번째로,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나리꽃을 한자리에 모았다.
이인환 원장은 “우리 것을 아끼고 널리 알려 그 존재에 가치를 부여하고 싶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