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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덴트, “Digital Veneer, 치과계 새로운 블루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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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4일 박인출 원장 세미나 성료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지난달 24일 문정동 레이102빌딩 세미나실에서 ‘DIGITAL HYBRID VENEER 박인출 원장의 시크릿 세미나 2탄:DIGITAL HYBRID VENEER 교정 SEMINAR’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레이덴트 주최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에는 박인출 원장(상류치과)의 강연을 청취하기 위한 수강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강연에 앞서 박 원장은 “임플란트 30만원대라는 처참한 수가 하락과 치과 간 과당 경쟁이 심화된 현재, 새로운 진료의 블루오션을 찾을 필요가 있다”며 “내부에서 비교·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분야로 시야를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오늘 세미나 참석자들이 이런 부분에서 영감을 얻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박 원장은 향후 맞이할 고령화 시대에 대비해 ‘Digital Hybrid Veneer’를 치과계 새로운 먹거리로 제시했다. 최근 50~70대 인구 증가로 젊은 층 위주였던 Veneer 교정에 중장년층의 관심이 높아진 만큼 치과시장서 뉴트렌드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예측이다.

 

세미나에서는 △Digital Hybrid Veneer 시장의 현재와 미래 △Digital Hybrid Veneer New Trend △라미네이트 Veneer의 역사 △Digital Hybrid Veneer 제작과정 △Digital Hybrid Veneer case △Digital Hybrid Veneer Solution △Digital Hybrid Veneer △Management & Marketing 등을 주제로 강연이 펼쳐졌다. 특히 박 원장은 Veneer 교정 전후를 비교한 실제 환자 사례와 시술 과정 동영상 등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수강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또한 연자가 직접 경험한 실패 사례도 가감 없이 공개, 자칫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포인트에 대해 짚고 문제 해결법을 함께 제시해 수강생들의 호응을 이끌었으며, 임상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팁에 대해서도 전수했다.

 

한 수강생은 “최근 주변 치과의사들에게 Veneer 교정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과거 멘토링 수업에서 많은 도움을 줬던 박인출 원장이 관련 강연을 한다고 해 세미나에 참석하게 됐다”며 “기초부터 제작까지 꼼꼼하게 집어줘 Veneer의 전반적인 부분을 이해할 수 있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강연 후 마련된 질의응답에서는 박 원장이 수강생들의 궁금증을 명쾌하게 해결해주는 시간이 이어졌으며, 레이덴트의 제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됐다.

 

향후 레이덴트는 박 원장과 함께 성공 개원에 필수적인 경영 전략과 더불어 치과의 수익성 증대 노하우를 다루는 ‘개원사관학교 : 개원할 것인가? vs 취직할 것인가’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세부 일정과 커리큘럼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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