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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20회 맞은 SIDEX 2023 특별 이벤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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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 SIDEX 실무위원회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SIDEX조직위원회가 지난달 27일 치과의사회관에서 SIDEX 2023 준비를 위한 제2차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실무위원회는 새로운 조직위원장으로 임명된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김민겸·이하 서울지부) 염혜웅 부회장이 주재하는 첫 회의로, 특참한 김민겸 회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

 

염혜웅 조직위원장은 “이번 집행부의 마지막 SIDEX를 앞두고 조직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 “그동안 SIDEX를 성공적으로 치러온 각 본부장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회의에서는 △SIDEX 2023 준비 점검의 건 △SIDEX 20회 기념 이벤트 준비 검토의 건 등이 다뤄졌다. SIDEX 2023 국제치과기가재전시회는 내년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그리고 국제종합학술대회는 하루 뒤인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전야제 성격의 서울나이트는 첫 날인 5월 26일 저녁 6시에 치러진다.

 

특히 SIDEX 2023이 20회를 맞이하는 특별한 해라는 점을 고려해, 성년이 된 SIDEX를 기념할 만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기로 했다. 서울나이트와 경품추첨 등 SIDEX의 다양한 부대행사를 활용하고, 해외 타 전시회의 기념방식 등도 참고해 최적의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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