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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서울시치과의사회 정책위 “치과계에 필요한 정책 적극 제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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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정책위원회 개최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김민겸·이하 서울지부) 정책위원회가 지난달 29일 개최됐다.

 

이날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서울지부 박찬경 정책이사와 간사인 조성근 정책이사를 비롯해 진승욱·정기홍 위원이 참석했다. 특히 서울지부 김응호 부회장과 노형길 총무이사, 최성호 보험이사가 특참해, 정책 수립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위원회에서는 △2021 서울시장 후보 치과의료 정책제안서 △2021 치과병의원 실태조사 △2020·2021 치과지식 경영세미나 등에 대한 보고와 논의가 이어졌다.

 

정책위원회는 경영실태조사 결과와 관련, 일회성 게시에 그칠 것이 아니라 보다 발전된 형태의 문서로 정리해 치과계 여러 분야에 활용활 수 있도록 제공해야 한다는 데에 뜻을 모았다.

 

이어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정책 제안에 대한 검토도 이뤄졌다. 해당 정책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첫 번째 공약이다. 그러나 아직 뚜렷한 사업방향성이 정해지지 않은 만큼, 치과계에 필요한 정책 및 의견을 정리해 적극적으로 제시해야 한다는 의견이 개진됐다.

 

이외에도 이날 정책위원회에서는 △내년도 상반기 서울지역 지자체장 재보궐선거 검토 △만성질환과 관련해 건보공단 서울지역본부와 시범사업 추진 모색 등에 대한 의견도 오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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