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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나비’ 누적 식립 70만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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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디지털 임플란트 최초의 기록
60만홀 돌파 후 8개월만의 성과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대표 김진백)가 2022년 마지막을 의미 있게 장식했다. 오늘(15일), 디오의 디지털 솔루션을 대표하는 ‘디오나비’가 디지털 가이드 임플란트 시스템 최초로 누적 식립 70만홀을 돌파했다. 지난 4월 25일, 60만홀 돌파 이후 8개월만의 성과다. 최단기간 70만홀을 돌파하며 국내는 물론이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디오나비’의 향후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

 

누적 식립 최다 기록! 더욱 가팔라지는 성장세

2014년 출시된 최초의 풀 디지털 가이드 임플란트 시스템 ‘디오나비’는 디오가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으로 평가받는데 가장 큰 역할을 했다. 기존의 아날로그 방식과 달리 ‘디오나비’는 100% 풀 디지털 방식으로 진단부터 시술까지 임플란트 시술 전 과정을 디지털화했다. ‘디오나비’는 디지털 구강스캐너와 CBCT를 통해 환자의 구강데이터를 채득하고, 시술 전 3D 모의시술로 시술계획을 수립해 최적의 위치에 임플란트를 식립한다.

 

디오는 ‘디오나비’의 출시와 동시에 국내를 포함한 전 세계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디오 디지털 아카데미’교육을 진행하며 ‘디오나비’ 전문가를 육성해왔다. 그 결과 출시 3년만에 누적 식립 10만홀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2016년 3월 세계 시장에 출시된 ‘디오나비’는 2017년 전년대비 360% 이상의 성장을, 그리고 2018년에는 전년대비 170% 이상의 성장을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져나갔다.

 

‘디오나비’는 수출 국가 및 점유율 확대로 매년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2021년 누적 식립 50만홀 돌파에 이어 2022년 60만홀, 70만홀을 연이어 돌파, 디지털 가이드 임플란트 시스템 누적 식립 최다 기록을 달성했다. 최근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함께 치과 치료 패러다임의 변화가 급속히 이뤄지고 있다. 이러한 시장 변화에 힘입어 ‘디오나비’는 50.5%의 연평균 성장률로 뚜렷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기술의 정점, 무치악 환자 위한 ‘디오나비 풀아치’

인구의 고령화와 소득 수준의 향상, 건강관리에 대한 인식 강화 등 임플란트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맞춰 디오에서 출시한 ‘디오나비 풀아치’는 ‘디오나비’ 상승세를 더욱 가속화시키고 있다.

 

디지털 무치악 임플란트 시스템 ‘디오나비 풀아치’는 술자와 환자 모두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한다는 점에서 무치악 환자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디오나비 풀아치’는 4~6개의 최소한의 임플란트만을 식립하고 시술 당일 사전에 제작한 임시 보철물을 체결해 시술 당일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최소 절개방식과 사전 시술계획에 맞춰 정확한 위치에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디지털 진료방식으로 붓기와 출혈, 통증이 적고 시술시간 또한 짧아 높은 시술 만족도를 자랑한다.

 

최근 디오는 ‘디오나비 풀아치’ 유저들 간 임상사례 및 정보를 교류하는 ‘디오나비 풀아치 유저 미팅’을 진행해 기술력에 대한 확신과 신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특히 디지털 기술을 통한 정확한 인상채득과 정교하게 제작된 디지털 보철이 더해진 ‘디오나비 풀아치’는 유저들 사이에서 높이 평가되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디오 홍보팀 이용영 팀장은 “‘디오나비’누적 식립 기록 돌파 기간이 매년 앞당겨지고 있다. 이는 ‘디오나비’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는 결과”라며 “내년 10월에는 각국의 유저들이 모여 임상사례와 최신 지견 등을 공유하는 ‘DIM 2023(DIO International Meeting)이 개최될 예정으로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으로 전 세계에 디오의 디지털 솔루션을 널리 전파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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