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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올 내년부터 ‘수요세미나’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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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건강보험 독립편성, 주요 학회 임상강연 확대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이하 오스템) 덴올이 내년부터 ‘수요세미나’를 개편한다.

 

관계자는 “시청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내년에는 수요세미나를 확대 개편해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인다”며 “치과 건강보험 교육을 추가로 독립 편성하고 학회 라이브 임상강연을 확대해 매주 수요일 하루에 두 번 만나볼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기존 경영교육 중 한 부분으로 다뤘던 치과건강보험 교육은 매주 수요일 낮 1시 30분에 별도로 편성, 보다 체계적이고 심도 있는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서울시치과의사회와 대한치과교육개발원의 연자들이 보험청구 기초부터 보존, 근관, 임플란트 및 틀니 청구까지 8개 주제로 나눠 보다 상세한 보험청구 가이드를 제시할 예정이다. 실제 보험청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궁금증을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5분 FAQ’ 코너를 새롭게 선보인다.

 

첫 강의로 이선욱 교수(대한치과교육개발원)의 ‘보험청구 기초1-요양급여 기본원칙’ 편이 내년 1월 4일 수요일 낮 1시 30분에 스트리밍된다. 

 

학회 임상강의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덴올은 올해 대한치과근관치료학회, 대한인공치아골유착학회, 대한스포츠치의학회 등 주요 학회들과 협업해 양질의 임상강연을 새롭게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내년에는 이를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내년 1월 4일부터는 대한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이하 악성재건학회)의 다채로운 강연이 펼쳐진다. 먼저 악성재건학회 회장인 김선종 교수(이대서울병원 구강악안면외과)의 ‘악성재건학회 역사’를 시작으로, 총 24명의 연자가 출연해 구강악안면 영역의 심미 및 재건수술 등 흥미로운 주제로 다양한 강의를 선보일 예정이다. 

 

내년 4월부터는 대한노년치의학회 임상강연이, 하반기에는 대한심미치과학회, 대한영상치의학회의 임상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덴올 관계자는 “치과계를 대표하는 학회와 연자진이 들려주는 임상교육과 치과건강보험교육을 통해 치과계 종사자들의 성공적인 진료와 치과 운영에 도움이 되고자 프로그램을 확대·개편하게 됐다”며 “보다 깊이 있는 주제, 체계적인 커리큘럼, 우수한 강사진을 두루 갖춘 새로운 수요세미나에 많은 관심과 시청 바란다”고 전했다.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되는 수요세미나는 방송 중 커피쿠폰 시청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방송 후에는 덴올 사이트를 통해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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