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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식립과 골이식 시기에 대한 해법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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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5 Matrix 세미나…이창균 원장 연자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푸르고바이오로직스(이하 푸르고)가 지난 25일 판교 사옥에서 5 Matrix 세미나의 4회차 ‘골재생을 위한 시간적 고려’를 개최했다. 이창균 원장(크리스탈치과)이 연자로 나서 환자의 defect 타입에 따라 임플란트 식립 시기를 정의, 골이식과 임플란트 식립 시기에 고민이 많았던 참석자들에게 명쾌한 해답을 제시했다.

 

세미나에서는 실제 임상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케이스들이 공유됐다. 특히 Incision 디자인부터 임플란트 식립과 GBR까지 수술 전 과정을 실습으로 진행해 이해를 도왔다. Granulation tissue graft와 Crescent Shape F.G.G.와 같은 치주 술식은 물론, Ti-mesh를 이용한 GBR 실습을 진행해 참석자들로부터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창균 원장은 “임플란트 식립과 골이식의 시기에는 다양한 프로토콜이 존재한다. 임상 사진, 엑스레이 등을 이용해 환자의 상태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치료법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특히 전치부는 심미적인 성공도 중요한 만큼 Labial plate의 결손 여부는 임플란트 식립 시기에 있어서, 키 포인트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세미나 말미에는 별도의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강의가 종료된 후에도 이창균 원장에게 본인의 증례를 보여주며 개별적으로 해법을 구하는 참석자들도 있었다.

 

5 Matrix 세미나는 Incision에서 소프트 티슈와 하드 티슈를 다루는 법을 비롯해 Sinus Augmentation과 상황에 맞는 재료 선택법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핸즈온 1회차부터 5회차 모두 조기 마감됐으며, 4회차까지 결석자 없이 100프로 참석률을 달성하고 있다.

 

마지막 5회차는 조용석 원장(22세기서울치과)이 강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핸즈온 세미나 종료 후에는 부산, 대전, 대구에서도 강의가 진행된다. 관련 문의 사항은 푸르고 세미나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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