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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3D 안면스캐너 ‘RAYFace 200’ 데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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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솔루션 제공…치과치료 상담효과도 톡톡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빠르고 정밀한 안면스캔과 고품질 3차원 데이터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레이의 ‘RAYFace 200’ 데모 서비스를 진행한다.

 

‘RAYFace 200’은 환자의 3D 안면정보를 치아정보와 자동 정합, 종합적인 치료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환자별 맞춤형 치료계획 수립이 가능해 치과의사와 환자 모두에게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네오는 이번 데모 서비스를 통해 ‘RAYFace 200’의 특장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퀄리티 높은 전치부 보철상담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RAYFace 200’은 원샷 스캐닝을 통해 치과진료 상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3차원 안면 스캐너다. 6개의 카메라로 0.5초만에 3차원 안면 데이터 확보가 가능하고, 이를 기준으로 CT나 구강스캐너 데이터를 자동으로 정합한다. 정합된 정보를 통해 3차원 안모에서 정중면과 교합면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이를 토대로 심미 및 교정 상담, 치료 전후 시뮬레이션 등 치과상담 영역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기존의 3D 페이스 스캐너는 여러 번 촬영하거나 스캐너를 움직이면서 촬영해야 했지만 ‘RAYFace 200’는 한 번의 촬영으로 정확한 3D 안면 데이터를 얻을 수 있다. 또한 9개의 이미지센서가 동시에 동작해 피사체의 깊이를 정확하게 포착, 더욱 생생하고 입체감 있는 얼굴영상을 만든다. 뿐만 아니라 3차원 디지털 조명기술은 피 촬영자의 눈과 피부에 자극이 없어 자연스러운 얼굴을 3D로 구현할 수 있다.

 

네오 관계자는 “‘RAYFace 200’은 다양한 각도의 3차원 분석을 통해 환자별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환자 상담 시 진료 동의율을 높일 수 있다”며 “평소 안면 스캔장비에 관심이 있었다면 이번 데모 서비스를 적극 이용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RAYFace 200’ 무상 데모 서비스는 대표전화 또는 영업사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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