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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PRODUCT] 메가젠임플란트 'N2 Unit Chair Continental 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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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트체어 ‘N2’ Continental Type으로 업그레이드
핸드피스 낙하 원천 차단, 진료 편의성·안정성 모두 만족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의 유니트체어 ‘N2’가 국내 최초로 Continental Type을 출시해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N2 Unit Chair Continental Type은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진료환경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디자인으로 초기부터 계약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는 게 관계자의 전언이다.

 

 

진료 편의성 높인 프리미엄 체어
유럽에서 선호하는 프리미엄 체어인 Continental Type은 기존의 방식보다 핸드피스 튜빙이 환자 진료 포지션과 동일선상에 있기 때문에 진료 시 환자 구강 접근성이 용이하며 효율적인 진료환경을 제공한다.

 

메가젠 관계자는 “유니트체어 ‘N2’는 Continental Type 출시로 새로운 타입의 테이블을 선택할 수 있도록 사용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압도적인 기술력과 최적화된 진료 포지셔닝 설계의 프리미엄 ‘N2 Unit Chair Continental Type’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Continental Type은 닥터테이블이 12시 방향까지 회전이 가능해 환자 근접 진료로 최적의 포지션을 구현하며, 환자의 몸통 앞까지 테이블을 이동시킬 수 있어 갑작스러운 스탭의 부재나 진료보조인력의 도움 없이도 술자 1인 진료가 가능할 정도로 편의성을 극대화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Whip Arm 구조로 손목 피로감 줄이고 오염·파손을 예방한다. Continental Type은 유니트체어에서 핸드피스 튜빙이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Whip Arm 구조로 사용자의 높이 조절이 가능하고, 900㎜의 넉넉한 진료 범위를 제공해 술자의 손목 피로감을 줄여준다.

 

특히 핸드피스가 바닥에 닿지 않아 핸드피스가 낙하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파손을 예방할 수 있고, 오랜 기간 체어를 사용해도 핸드피스 튜빙의 청결함을 유지할 수 있어 개원가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좌우 90도까지 위치 제한없는 회전형 트레이
일반적인 유니트체어 트레이가 고정형인 것에 반해, Continental Type은 좌우 90도까지 회전이 가능해 체어 설치 시 트레이의 좌우 위치를 고민할 필요가 없다. 손쉬운 좌우 전환으로 사용이 용이하다. 특히 닥터테이블과 별개로 트레이 단독 회전이 가능해 편의성 및 활용도를 높여 진료환경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이외에도 손잡이와 핸드피스 분리 소독이 가능하고 오토클레이브로 위생적인 유지관리가 가능하다. 좌우 상관없는 센터 포지션의 터치패널과 손잡이로 사용자 컨트롤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진료기구를 최대 6개까지 확장할 수 있어 진료 효율성을 극대화시켰다. 사용자 편의를 위한 Ambient light 등 세심한 기능도 돋보인다. 

 

블루케어서비스로 모두 안심하고 사용
메가젠의 체어정기관리 프로그램인 블루케어서비스는 체어 시트의 노후화를 관리하고, 체어 정기점검을 통해 지속 관리할 수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

 

관계자는 “블루케어서비스는 정기적으로 해당 치과를 방문해 기본적인 제품 점검뿐만 아니라 정기 업데이트 및 노후 부품 교체 등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맞춤형 케어를 완성했다고 할 수 있다”고 자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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