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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의도 가능한 치과 교정, 실전 노하우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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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M 교정아카데미, 다음달 23일부터 12회 과정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제22회 STM 교정아카데미 베이직코스 & 온라인 강좌’가 실전 베이직 코스로 치과계를 찾아온다.

 

오는 3월 23일부터 7월 13일까지 강변 STM치과에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STM교정치과그룹을 이끌어온 최용현 교수(건국대학교병원 치과교정과)가 연자로 나선다.

 

일반의로서 가능한 부분과 전문의가 해야 할 부분을 확실히 구분하고, 일반의가 실제로 적용 가능한 부분들을 SWA를 통해 쉽게 다룬다는 계획이다.

 

△케이스 분석 및 치료방법 선택 △SWA 치료법의 특징 및 사용법 △브라켓 포지셔닝 및 레벨링 △치아이동의 기본원리와 바이오메카닉 △비발치 교정의 특성 및 치료법 △발치교정의 특성 및 치료법 등으로, 매 강연은 강의와 실습으로 구성되며, 폭넓은 실전 경험을 전달한다는 것이 이번 과정의 핵심이다.

 

이번 코스는 4시간씩 12회(총 48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한다. 선착순 10명으로 하는 오프라인 강좌는 줌을 이용해 참석할 수 있고, 반복 수강이 가능한 온라인 강좌도 개설된다. 오프라인 강의를 수강하면 온라인 강연은 무료로 들을 수 있고, 온라인 수강자는 필요에 따라 실습만 별도로 신청할 수도 있다. 카카오톡 상담실을 이용해 본인의 케이스를 정리하고 확인하는 기회, 강변 STM치과의 외래진료를 참관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최용현 교수는 “변해가는 시대에 발맞춰 원론적이고 이론적인 부분보다는 일반의로서 가능한 한도 내에서 실제로 활용 가능한 부분에 중점을 뒀다”고 전했다. 세미나 문의는 강변 STM치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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