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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얼라이너 한계 극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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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올소, 황현식 원장 초청 투명교정 특강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치과 교정재료 전문 제조기업 오스템올소(대표 김병일)가 지난 4일 오스템임플란트 마곡본사 대강당에서 황현식 원장(前전남치대학장) 초청 ‘투명교정 마무리 특별 강연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치과의사 200여명이 참가한 이날 특강에서 황현식 원장은 클리어 얼라이너를 클리어 얼라이너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지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Removable 장치라는 태생적 한계와 많은 수의 additional aligner로 발생되는 Lab cost의 증가를 극복할 수 있는 효율적 방안을 제시했는데, 클리어 얼라이너의 한계 극복 및 효율적 사용을 위해 LPA(Low Profile Appliance)가 보조적인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을 밝혔다.

 

황 원장은 “디테일링을 위해 LPA 동반 사용 시 얼라이너 개수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어 이를 통해 클리어 얼라이너 치료의 저변 확대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스템올소 김병일 대표는 “이번 강연을 열정적으로 준비해 준 황현식 원장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당사는 올해도 교정치과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주력 제품인 MAJESTY 브라켓, MTA, LPA, 교정용 스크루와 오스템 투명교정 Magic Align 등 다양한 임상케이스와 각 증례에 효과적인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학술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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