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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환자에 대한 바이오교정 치료노하우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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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치과병원·바이오급속교정硏, 5월 26일 세미나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경희대학교치과병원(원장 황의환·이하 경희대치과병원)과 한국바이오급속교정연구회가 오는 5월 26일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마리아홀에서 ‘대한민국 치과의사를 위한 바이오 치과전략 2024’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의 소아교정환자에 대해 지난 45년간 발전시켜온 바이오교정의 치료경험과 노하우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1960년대 유럽의 기능성 교정장치를 이용한 성장조절치료가 1979년 이후 한국의 바이오교정을 만나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에 대한 상세한 임상성과가 공유될 예정이다.

 

세미나는 바이오교정을 창안한 정규림 교수(경희대치과병원 바이오급속교정센터 임상교수)와 김성훈 교수(경희대치과병원 바이오급속교정센터장)의 조인트 강연으로 구성된다. 다뤄질 내용은 △Ⅱ급, Ⅲ급 골격성 부정교합을 가진 어린이 부정교합 환자에 대한 진단과 치료 △매복치 선천결손치 환자에 대한 접근 노하우 등이다.

 

특히 치료관련 비용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바이오소아교정의 소개와 양산형 근기능 장치인 프리올소가 바이오소아교정에 어떻게 적용되는지에 대한 임상사례가 보고될 예정이다.

 

치과의사 보수교육 2점과 대한치과교정학회 인정의 보수교육 2점이 주어지는 이번 세미나의 등록비는 치과의사 7만원, 경교회·바이오급속교정연구회 회원 3만원, 교정과 전공의 1만원이다. 사전등록기간은 5월 12일까지로 경희치대 교정과 홈페이지를 통해 등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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