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달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중국 북경에서 열린 ‘2012 SINO-DENTAL’ 치과기자재전시호에 참가해 큰 성과를 거두고 돌아왔다.
이번 행사에서 덴티스는 임플란트 제품과 함께 최근 국내에서 새롭게 론칭한 LED 수술등 ‘Luvis-S’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관심을 집중 시켰다.
더욱이 덴티스는 지난달 초 제주도에서 월드심포지엄을 열어 중국 바이어들이 대거 참석한 바 있어 이번 전시회는 지난 심포지엄의 연장선상에서 중국 내 덴티스의 입지를 다지는 교두보가 되었다는 평가다.
덴티스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덴티스의 중국 남방대리점이며 중국정부로부터 유니트체어 및 핸드피스 전문제조업체 우수 브랜드로 지정된 SINOL社와 공동마케팅을 펼쳐 현장판매 또한 큰 실적을 올렸다”고 전했다.
신종학 기자/sjh@sda.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