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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R부터 심미보철 완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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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C임플란트硏, 다음달 19일 Annual Meeting

ATC(Approach Technique Concentration)임플란트연수회(디렉터 오상윤·이하 ATC)가 다음달 19일 서울대학교치과병원에서 ‘2012년 ATC Implant Annual Meeting’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에서는 ATC가 주로 다룬 GBR 등 골 이식 및 증대 뿐만 아니라 심미보철과 근관치료 등도 망라될 것으로 보인다.

먼저 첫 번째 강연은 김성언 원장(아홉가지약속치과)이 나서 ‘Bone Augmentation & Full mouth Implantation’을 다룬다. 미국임플란트학회(AAID) associate fellow이자 AAID 한국 멕시코스 패컬티로 활동 중인 김 원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효과적인 골증대술 노하우를 전달하고, 이를 통해 임플란트를 이용한 풀 마우스 치료의 핵심을 정리할 예정이다.

ATC 주요 디렉터로 활동 중인 이승규 원장(미지플러스치과)은 이번 애뉴얼 미팅 강연에서 평소 ATC를 통해 보여주었던 심미보철 지견을 결집해 공개한다. ‘라미네이트 치료 과정, 최소한 이것만은!’이라는 주제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원장은 라미네이트 치료시 고려해야할 핵심사항을 정리할 예정이다. 그는 Dental Biomimetic Science Grop 창립멤버이자 대한심미치과학회 이사로 활동 중이다.

 

또한 그는 최근 ‘전치부 심미수복을 위한 최소한 이것만은!’이라는 임상저서를 출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날 세 번째 강연은 김평식 원장(초이스치과)이 맡아 ‘근관치료’관련 강연을 진행한다. 그는 강연에서 △Reciprocation VS Rotation △Passive Ultrasonic Irrigation △근관치료의 불편한 진실 등 비교적 세세하게 실전 임상 노하우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마지막 강연은 ATC 디렉터인 오상윤 원장(아크로치과)이 나선다. 그는 먼저 ‘Surgical protocol for successful anterior implant(Extraction site)’를 통해 전치부 임플란트의 기능을 살리고, 또한 심미적으로 완성시킬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할 예정이다.또한 ‘Innovation of GBR: Nonsubmerged GBR using 3D Preformed Titanium Mesh’를 통해서는 혁신적인 메탈 메쉬를 소개하고 이를 통해 성공적인 골증대를 이룬 케이스를 공개할 예정이다.

 

신종학 기자/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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