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광주 북부경찰서가 발치된 금니에서 떼낸 폐금을 훔쳐 판 치과위생사 등 51명을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는 소식이 보도됐다.
2010년 2월부터 지난 3월까지 광주, 전남, 전북, 제주 등지의 자신들이 근무하는 치과에서 보관 중인 폐금을 원장 몰래 내다 판 혐의다. 이들로부터 폐금을 매수한 A씨는 치과에 폐금을 매수한다는 명함을 배포하고 총 57회에 걸쳐 1,614만 원 상당을 지불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9일 광주 북부경찰서가 발치된 금니에서 떼낸 폐금을 훔쳐 판 치과위생사 등 51명을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는 소식이 보도됐다.
2010년 2월부터 지난 3월까지 광주, 전남, 전북, 제주 등지의 자신들이 근무하는 치과에서 보관 중인 폐금을 원장 몰래 내다 판 혐의다. 이들로부터 폐금을 매수한 A씨는 치과에 폐금을 매수한다는 명함을 배포하고 총 57회에 걸쳐 1,614만 원 상당을 지불한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