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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프로덕트] 덴티스 ‘LUVIS C500 CAM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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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치과환경에 최적화된 촬영 솔루션
스탭 없이 진료와 촬영을 동시에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LUVIS C500 CAMERA(이하 C500 CAM)’는 최첨단 광학 카메라가 장착돼 고화질 진료 영상 및 사진 촬영이 가능한 솔루션으로 체어라이트와 녹화 기능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장점 덕분에 개원가에서 입소문을 타며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특히 코로나 시기 비대면 온라인 임상교육의 활성화에 따라 수요가 급증했는데, 그 효과를 직접 경험한 유저들의 높은 만족도로 인해 그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1인 촬영, 진료와 기록을 동시에

‘C500 CAM’의 가장 큰 장점은 1인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전에는 촬영을 위해 스탭을 불러서 함께 작업해야 했고, 그만큼 진료 시간이 길어졌다. 하지만 ‘C500 CAM’은 혼자서도 촬영이 가능해 진료와 기록을 동시에 할 수 있다. 스탭의 도움 없이 촬영이 가능한 만큼 업무 효율성이 높아지고, 비용 절감과 진료시간 절약에도 큰 도움이 된다.

 

FHD 고해상도·30배 줌, 선명한 화질과 깊이 있는 촬영 가능

‘C500 CAM’은 FHD 고해상도 카메라와 30배 광학 줌 기능을 갖추고 있어, 구치부나 깊은 부위까지 세밀하고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다. 또한 자동 초점(Auto Focus) 기능이 있어 촬영 시 초점에 신경 쓸 필요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고해상도 영상 덕분에 환자도 자신의 상태를 보고 이해하기 쉬우며, 이는 치료 동의를 얻는 데도 도움이 된다.

 

하이브리드 LED 시스템, 눈 피로감 덜어줘

‘C500 CAM’의 하이브리드 LED 시스템은 다양한 조도 설정이 가능해, 환자의 입 안을 비출 때 적절한 밝기로 조절된다. 과도한 조도나 부족한 조도 문제없이 진료환경에 맞춰 조명이 자동으로 조정되며, 자연스러운 색온도를 제공하는 Ra 95 고연색성 조명이 특징이다. 이로 인해 훨씬 더 편안하고 효율적인 진료가 가능하다.

 

위생 관리가 용이한 설계로 안심

‘C500 CAM’은 위생관리에 철저히 신경 쓴 설계로, 착탈식 손잡이를 통해 멸균 처리가 용이하다. 교차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며, 장비에 가까워지면 자동으로 작동하는 모션센서 덕분에 손으로 버튼을 조작할 필요가 없어 위생적인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손잡이를 간편하게 분리할 수 있어, 각종 진료 후 멸균 처리가 편리한 것도 만족스러운 점으로 꼽힌다.

 

임상 케이스 관리 및 교육, 활용도 높아

‘C500 CAM’은 임상 케이스를 촬영하고 기록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진료과정에서 촬영한 영상을 다른 의료진과 공유해 임상사례를 연구하고 정보를 교환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촬영된 영상은 환자기록에 첨부하거나 추후 진료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어 치료 진행상태를 시각적으로 기록하고 확인하는 데도 활용도가 높다.

 

덴티스 관계자는 “‘C500 CAM’은 단순한 촬영 시스템을 넘어, 1인 영상 녹화, 하이브리드 LED 시스템, 고해상도 카메라와 고연색성 조명 등 치과환경에 최적화된 기능들을 제공하며 치과진료에 필수적인 도구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실제로 ‘C500 CAM’ 유저들은 진료환경의 효율성 향상과 임상 케이스 기록에 높은 활용도를 느끼고 있다”며 “‘C500 CAM’이 치과진료의 필수도구로 여겨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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