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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년 출발은 DENTEX 2025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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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12일 코엑스, 65개 업체 278부스 전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대한공중보건치과의사협의회(회장 양성훈·이하 공보치의협)가 주최하는 ‘2025 개원 및 경영정보 박람회 & 컨퍼런스(이하 DENTEX 2025)’가 내년 1월 12일 서울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다. DENTEX는 개원 준비 및 치과 경영에 필요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장으로, 국내외 주요 업체와 전문가들이 참여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DENTEX 2025는 지난 11월 29일 부스모집을 마감했다. 총 65개 업체가 278부스를 꾸릴 예정이다. 이는 63개 업체, 278부스였던 전년도와 비슷한 규모로 지난 12월 5일과 6일 두 차례에 걸쳐 온라인 미팅을 열고 부스배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DENTEX 2025에는 국내외 치과산업을 대표하는 업체들이 대거 참여한다. 오스템임플란트, 메가젠임플란트, 덴티스, 네오바이오텍, 포인트임플란트, 덴티움, 바텍엠시스 등 치과재료 및 장비 전문업체는 물론이고, 케이닥터플랜, 세무법인 택스홈앤아웃, 바른택스 등 개원 및 세무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도 참가한다.

 

박람회와 함께 개최되는 개원성공컨퍼런스는 총 3개 트랙에서 17개의 강연이 진행된다. 트랙1 ‘개원 기본경영’에는 김현종 원장(서울탑치과병원), 김정욱 대표(케이닥터플랜), 임인규 세무사(택스홈앤아웃) 등이 연자로 나서 개원 준비와 운영 전략을 소개한다.

 

트랙2 ‘개원 필수임상’에서는 김범수 원장(비욘드치과), 최용석 원장(닥터뷰치과) 등 임상 전문가들이 개원에 필요한 임상 노하우를 전수한다. 마지막 트랙3 ‘참가업체와 함께 준비하는 개원’에서는 참가업체들이 준비한 최신 기술 및 제품 정보를 만나볼 수 있다.

 

DENTEX 2025 관계자는 “DENTEX는 치과의사들에게 개원 준비 및 경영 효율화를 위한 필수정보와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해 왔다”며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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