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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 덴올 ‘보험’ 스탭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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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치과 건강보험 및 실손보험 실무 강화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운영하는 치과 종합 포털 덴올의 ‘스탭세미나 보험청구’가 2025년 신규 커리큘럼으로 찾아온다. 보험정책과 실제 업무에 필요한 내용을 요약해 치과계 실무자들에게 보다 유익한 콘텐츠를 담았다.

 

 

덴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스탭세미나는 치과 건강보험 청구 및 실손보험 관련 실무 강화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치주, 보존·외과, 비급여 보고제도, 청구실수분석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실무자들이 놓치기 쉬운 청구 실수와 최신 트렌드만 콕 짚어 주는 강의도 준비한 만큼 시청자들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반기는 전자차트와 상담 스킬업을 주제로 보험청구의 디지털화, 환자상담 효율성을 골자로 콘텐츠를 구성한다. OneClick과 OneCodi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경영 개선 청구 오차 최소화 △사보험 환자 상담 사례 분석 등 실무에서 즉각 대입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올해 새롭게 개편된 ‘스탭세미나 보험청구’는 지난 1월 22일 대한치과교육개발원 홍선아 교수가 참여한 ‘변경사항 및 아는 만큼 보이는 치주보험청구-기초’를 시작으로 막을 열었다.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연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질의응답도 가능하다.

 

채팅에 참여한 회원을 대상으로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지급하는 시청자 이벤트도 예정돼 있다.

 

지난 2023년 첫선을 보인 스탭세미나는 치과 스탭의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A to Z까지 보험청구부터 구강스캐너/임시치아제작/교정 등 치과 스탭 업무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왔다.

 

 

지난해 누적 조회수는 33만161회를 돌파했으며 새로 신설된 ‘비급여 진료비 보고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낸 보험청구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기도 했다. 덴올 관계자는 “이번 스탭세미나는 치과보험 실무의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솔루션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에게 실질적이고 유익한 정보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보다 깊이 있는 주제, 체계적인 커리큘럼, 우수한 강사진을 두루 갖춘 새로운 스탭세미나에 많은 관심과 시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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