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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치대여동문회, 소모임 인터넷 카페 등 활성화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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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6일, 정기총회…53기 신입생 환영회 겸해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경희대학교치과대학여동문회(회장 주성숙·이하 경여동)가 지난 2월 6일 더리버사이드호텔에서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주성숙 회장을 비롯한 경여동 임원진과 경희치대총문회 정진 회장, 대한여성치과의사회 장소희 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주성숙 회장은 “어설픈 행사 진행에도 항상 너그러운 마음으로 동참해주며 격려해준 선후배들과 힘든 상황에서도 수고를 아끼지 않은 임원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동문으로서, 같은 여자로서, 같은 직업을 가진 사회인으로서 서로가 서로에게 응원이 되고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기총회에서는 △경여동 걷기대회 △경여동 임원수련회 △경여동 임원송년회 △경희치대총동문회 국시응원 방문 등 지난해 경여동이 추진했던 다양한 활동사항이 보고됐다. 또한 △상·하반기 걷기대회 △대여치 주최 행사 참여 △소모임 활성화 △온라인 카페 개설 △기별 카카오톡방 운영 등을 2025년 활동계획으로 보고했다.

 

경여동은 연중행사로 2회의 걷기대회를 진행하고 있지만 동문간 소통 강화 차원에서 분기별로 소모임을 추가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참석하고 싶지만 선뜻 용기가 나지 않는 동문들에게도 경여동의 소식을 전하기 위한 온라인 카페를 개설하고, 기별 단체대화방을 활성화해 모임 참가를 독려해 나갈 방침이다.

 

이외에도 이날 정기총회에는 올해 치과의사 국가시험에 합격한 53기 신입생이 모두 참석해 선배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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