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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임상 교류의 장 ‘네오포럼 시즌6’ 소통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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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화요일 13시 15분 유튜브서 진행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2025년에도 ‘네오포럼 시즌6’을 통해 치과의사들과 활발한 교류를 이어간다.

 

네오포럼은 치과의사들과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고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커뮤니티로, 2020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속에서 치과 임상 토론의 장으로 발전했다.

 

네오포럼은 현재 2,000여 명의 치과의사들이 실명으로 참여하고 있어 높은 신뢰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임상 케이스를 비롯해 제품 활용법, 최신 트렌드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루며 활발한 임상토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치과의사들의 높은 관심으로 6번째 시즌을 맞이한 네오포럼은 매 시즌 실시간 누적 조회수 5,000회를 넘어서는 등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네오포럼 시즌5’에서는 김남윤, 신홍수, 임필 원장 및 신현승, 조인우, 송영우 교수 등 총 20여명의 연자들이 △네오 유저를 위한 꿀팁 시리즈 △임플란트 식립을 위한 연조직 처치 △구강 내 수술 시 주의사항 △영상으로 보는 GBR △스캐너를 활용한 디지털 원데이 심미보철 △All on X △임플란트 합병증 등 총 40개의 다채로운 강연을 선보였다.

 

‘네오포럼 시즌6’에서는 허영구 원장의 ‘Zero Failure Concept of AnyTime Loading’을 주제로 네오만의 독창적인 콘셉트와 제품을 활용한 ‘100% 성공에 도전하는 임플란트 치료방법’이 소개된다. 이 밖에도 다양한 연자들이 임플란트 치료 및 치과 전반의 최신 트렌드와 임상 사례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네오 관계자는 “네오포럼 시즌6은 치과 임상의 최신 트렌드와 실질적인 도움이 될 강의들로 구성됐다”며 “연자들의 풍부한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의는 매주 화요일 오후 1시 15분 유튜브에서 진행되며, 네오포럼 채팅방에만 강연 URL이 공개된다. 네오포럼 채팅방 참여는 지역 담당 영업사원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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