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1 (토)

  • 흐림동두천 7.5℃
  • 맑음강릉 12.4℃
  • 박무서울 8.3℃
  • 박무대전 8.6℃
  • 맑음대구 10.3℃
  • 맑음울산 10.3℃
  • 박무광주 8.7℃
  • 맑음부산 11.5℃
  • 흐림고창 9.4℃
  • 맑음제주 11.3℃
  • 흐림강화 7.3℃
  • 흐림보은 8.6℃
  • 맑음금산 8.1℃
  • 흐림강진군 9.4℃
  • 맑음경주시 10.5℃
  • 맑음거제 9.9℃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구강내과, 턱관절

김욱 원장 초청 턱관절장애 One-Day 세미나

URL복사

3월 23일 서울대치과병원, 검사지-판독소견서-교육이수증 제공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턱관절장애 교육연구회(회장 김욱)가 주최하는 ‘2025년 제1회 턱관절장애, 이갈이, 턱관절 증식치료 임상 완전정복을 위한 One-Day 세미나’가 오는 3월 23일 서울대치과병원 승산강의실에서 개최된다.

 

△턱관절장애의 진단, 치료 △턱관절 프롤로테라피 & 초음파 유도하 주사법 △턱관절 체외충격파 치료 & 실손의료보험 △보험청구 & 교합안정장치요법 & 수면무호흡증의 진단 및 치료 등을 주제로 한 강연과 이개측두신경차단술, 프롤로테라피 및 PDRN, 보툴리늄톡신 주사요법 등을 시연하는 시간이 준비된다.

 

김욱 원장(의정부 TMD치과)을 중심으로 턱관절장애의 진단과 치료, 보험청구까지 30년 임상 노하우를 한번에 만나볼 수 있도록 풍성하게 구성된다. 여기에 프롤로테라피를 선도하고 있는 윤현옥 원장(우리치과)과 조용일 원장(월컴치과)의 강연, 턱관절 증식치료-PDRN 주사에 대한 오희정 원장(바른턱치과교정과치과)의 강연으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된다.

 

김욱 원장 초청 턱관절 원데이 세미나로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이 강연은 2017년 첫선을 보인 이래 현재까지 누적 수강생 7,000명 이상을 기록하며, 치과계 대표 스테디셀러 세미나로 자리매김했다.

 

세미나에 참가하는 치과의사에게는 표준화된 측두하악분석검사지와 TMJ CBCT 판독소견서를 제공하며, 심평원 측두하악관절자극요법 인증기관 신청을 할 수 있는 교육이수증도 발급한다.

 

3월 23일 세미나의 사전등록은 3월 17일 마감된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 합의와 증시 반등

4월 8일 오전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합의했다. 앞으로 2주간 상호 간 적대 행위 중단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해제하게 된다. 이에 따라 중동지역 긴장 완화 기대가 반영되며 주식시장은 빠르게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동안 이어졌던 지정학적 리스크가 단기적으로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가 가격에 반영된 것이다. 실제로 미국과 국내 주요 지수는 상당한 반등을 보이며 낙폭을 회복했고, 자산시장 전반에서도 반등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다만 이번 반등이 조정을 마무리하고 상승장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좀 더 살펴볼 필요가 있다. 가격은 빠르게 올라왔지만, 구조적으로는 여전히 고점 분배 이후 주요 저항 구간 아래에 머물러 있는 상태다. 아직은 추세 전환이라기보다 외부 변수에 의해 촉발된 단기 반등으로 해석하는 것이 보다 자연스럽다. 즉, 시장이 근본적으로 강해졌다기보다는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눌려 있던 가격이 되돌려진 흐름에 가깝다. 과거에도 지정학적 이벤트 이후 유사한 흐름은 반복돼 왔다. 긴장이 최고조에 이르렀을 때 자산 가격이 하락하고, 이후 완화 기대가 형성되면 반등이 나타나는 패턴이다. 그러나 이러한 반등이 항상 추세 전환으로 이어질 것이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