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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트윈제로, 보철치료 새로운 기준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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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8일, 다기관 제품설명회 성료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유한양행이 지난 2월 8일, 부산치과의사신협 세미나실에서 ‘트윈제로 다기관 제품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임플란트 보철의 최신 경향(The Evolution of Implant Prosthesis)’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서울대치과병원 이유승 교수가 연자로 나서 임플란트 보철의 최신 트렌드와 트윈제로 시스템의 장점을 공유했다.

 

이유승 교수는 최근 시멘트리스 보철 방식의 동향을 설명하며 보철의 패러다임이 단순한 유지에서 벗어나 술자와 환자 모두에게 최적의 리페어 가능성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기존 보철 방식은 시멘트 사용에 따른 부작용과 유지관리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트윈제로 시스템은 이를 극복한 최신 시멘트리스 어버트먼트 기술을 적용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보철 치료를 가능하게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트윈제로는 별도의 링크나 시멘트 없이 체결되는 구조로, 유지 및 수리가 간편하며 시술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한다. 또한 수직 고경의 높낮이에 관계없이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어 다양한 임상 상황에서 활용도가 높다. 전치부 심미 보철에서도 강력한 유지력과 자연스러운 심미성을 제공해 심미적 요구가 높은 환자들에게도 적합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트윈제로 시스템이 보철 치료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기술로 자리 잡을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제품 개발을 통해 보다 혁신적인 보철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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