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 (월)

  • 흐림동두천 -1.8℃
  • 구름조금강릉 1.6℃
  • 서울 -0.5℃
  • 대전 1.0℃
  • 맑음대구 2.2℃
  • 맑음울산 4.5℃
  • 흐림광주 2.3℃
  • 맑음부산 2.5℃
  • 흐림고창 2.1℃
  • 구름많음제주 9.9℃
  • 흐림강화 -2.3℃
  • 흐림보은 0.0℃
  • 흐림금산 1.7℃
  • 구름많음강진군 4.2℃
  • 맑음경주시 3.4℃
  • 구름조금거제 4.0℃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덴티움, 세계 최대 규모 독일 ‘IDS 2025’ 참가

URL복사

‘디지털 토털 솔루션’ 콘셉트 집중 홍보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이 오는 3월 25일부터 29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이하 IDS 2025)’에 참가한다. IDS는 1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치과산업 전시회로, 대한민국을 비롯해 이탈리아, 미국, 중국, 터키 등 전세계 주요 국가들이 대거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덴티움은 ‘디지털 토털 솔루션’을 콘셉트로 ‘브라이트 임플란트(bright Implant)’와 ‘브라이트 CT’ 등 다양한 디지털 장비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치과진료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극대화하는 혁신적인 기술을 글로벌 시장에 알린다는 계획이다.

 

전시 기간 동안 덴티움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핸즈온 세션이 운영된다. 참관객들은 ‘브라이트 임플란트’ 및 ‘다스크 심플(DASK Simple)’을 활용한 실습을 통해 덴티움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치과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덴티움 부스를 방문하는 참관객을 대상으로 현장 참여 이벤트를 통해 특별한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덴티움 관계자는 “IDS 2025에서 당사의 첨단 디지털 치과 솔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전 세계 치과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덴티움 부스는 전시홀 2층 홀 4.2 J010-K011이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스태그플레이션 시기, 금과 은이 다시 주목받는 이유

최근 금과 은, 백금 등 귀금속 시장의 상승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주식시장 역시 나쁘지 않은 흐름을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전자산으로 분류되는 귀금속의 성과가 이를 상회하고 있다는 점은 눈여겨볼 만하다. 일반적으로 위험자산이 안전자산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다는 통념이 있지만, 최근 귀금속 시장은 이러한 공식이 항상 성립하지는 않는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보여주고 있다. 코로나 이후 하나의 금리 사이클이 진행되는 동안 주요 자산군의 흐름을 비교해보면 이러한 특징은 더욱 분명해진다. 글로벌 주식시장과 한국 증시는 모두 상승했지만, 금과 은 역시 그에 못지않은 성과를 기록했다. 특히 은은 최근 들어 금보다 더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백금 등 다른 귀금속 시장의 성과 역시 탁월했다. 이는 단순한 단기 테마라기보다, 거시 경제 환경 변화에 따른 자산 선호도의 이동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러한 흐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금리 사이클과 인플레이션 환경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코로나 이후 대규모 유동성 공급과 재정 지출이 이어지면서 인플레이션이 급격히 상승했고, 이를 억제하기 위한 금리 인상 국면이 지나갔다. 그러나 인플레이션이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