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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서울시치과의사회, 치협 대의원총회 안건 사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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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1일 파견 대의원회의 열어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가 지난 4월 21일 치과의사회관에서 대한치과의사협회 정기대의원총회 파견 대의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오는 4월 26일 울산에서 치러질 치협 대의원총회 5일 전에 열린 것으로, 주요 안건과 쟁점 등을 사전에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치협 이만규 감사의 ‘개별의견서’를 검토했으며, 치협의 2024년도 결산 및 2025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도 검토했다. 또한 정관제·개정심의분과위원회 보고서를 중심으로 치협 정관개정(안)을 미리 검토했다.

 

서울지부 대의원총회(의장 안영재)에서 치협 대의원총회에 상정한 일반 안건 또한 핵심 쟁점을 위주로 검토했다.

이 밖에도 타 지부에서 상정한 일반 안건도 검토, 대의원들이 이번 총회에서 다뤄지게 될 쟁점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었다.

 

서울지부 강현구 회장은 “울산에서 열리는 치협 대의원총회에서 서울지부 대의원으로서 적극 참여를 당부한다”며 “회원을 대표하는 자리이니만큼 서울지부 회원들의 눈과 귀, 입이 돼 이번 치협 총회에서 회원들의 요구와 목소리가 제대로 반영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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