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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성공 위한 표면·지대주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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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올 저널인사이드, 신규 논문 콘텐츠 공개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덴올의 논문 리뷰 프로그램 Journal Inside(이하 저널인사이드)가 최근 임플란트 치료 성공 핵심을 담은 두 편의 영상을 신규 공개했다고 지난 8월 7일 밝혔다. 신규 업데이트한 영상은 각각 임플란트 ‘표면(Surface)’과 ‘지대주(Abutment)’라는 임플란트 치료 성공을 위한 축을 조명했다.

 

 

지난 7월 17일 업로드된 영상은 김용진 원장(예스미르치과)이 연자로 나와 ‘Do the New Hydrophilic Surface Have Any Influence on Early Success Rate and Implant Stability during Osseointegration Period? Four-Month Preliminary Results from a Split-Mouth, Randomized Controlled Trial’ 논문을 조명했다. 해당 논문은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 BA(Hiossen NH) 표면 임플란트의 임상적 유효성을 다룬 내용이다.

 

김 원장은 친수성 표면 임플란트로 4주 로딩을 시도한 사례를 소개하면서 “친수성 표면은 초기 실패를 줄이고, 예지성을 높이는 중요한 열쇠가 될 수 있다”는 부분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난 8월 7일에는 조영진 원장(서울뿌리깊은치과)이 출연해 서울치대 보철과 박지만 교수의 ‘An In Vitro Evaluation of the Loosening of Different Interchangeable Abutments in Internal-Connection-Type Implants(2017, IJOMI 게재)’ 논문을 소개했다.

 

이 논문은 정품(Original) 지대주와 호환(Non-original) 지대주 사용 시 체결 토크 감소율과 나사 풀림 위험성을 비교한 내용이다. 조 원장은 호환 지대주의 사용이 실제 임상에 미치는 영향을 시각 자료와 함께 설명해 보다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전문성은 높여 이야기를 풀어냈다.

 

이번 신규 영상을 포함한 저널인사이드의 모든 회차는 덴올 저널인사이드 페이지를 통해 언제든 무료로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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