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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탈빈, Red Course 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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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석·김세웅 원장 임플란트 수술부터 보철까지 탄탄하게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치의학 온·오프라인교육 플랫폼 덴탈빈(대표 박성원·서성동)이 지난 6월 21일부터 9월 28일까지 진행한 임플란트 수술과 보철의 시작 ‘레드코스’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세미나는 조용석 원장과 김세웅 원장이 연자로 나서 임플란트 기초 수술부터 보철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다뤘다.

 

이번 덴탈빈 레드코스는 임플란트 기초 수술 커리큘럼과 보철 과정을 단계별로 심도 있게 다뤘는데, 조용석 원장은 △Flap design △Implant placement hands-on △Bone graft & sinus basic △Suture practice 등 임플란트 수술 기본 술식을 중심으로 강의했다.

 

또한 김세웅 원장은 △Impression taking △Provisionalization △Abutment selection △Occlusion & final prosthesis 등 보철의 필수 개념과 술식을 실습과 함께 지도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온라인 강의를 통한 사전 학습과 오프라인 현장 실습을 결합한 O2O 교육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온라인에서 이론적 배경을 충분히 익힌 뒤, 오프라인 실습에서 직접 술기를 체득하며 학습 효과를 극대화했다.

 

세미나에서는 덴탈빈이 출시한 임플란트 ‘Bi Implant’를 이용한 임플란트 식립 및 봉합 실습, 보철 인상채득, 교합조정 등 다양한 주제와 핸즈온으로 실제 임상 환경에 가깝게 실습교육이 이뤄졌으며, 연자들의 개별 피드백을 통해 참가자들은 자신의 술기 문제점을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었다.

 

참가자들은 “임플란트 수술과 보철을 하나의 흐름으로 배울 수 있어 임상 적용에 큰 도움이 됐다”, “핸즈온 과정에서 직접 체득한 경험이 임상 자신감을 높였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덴탈빈 측은 “이번 과정을 통해 기초부터 차근차근 다질 수 있는 임플란트 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단계별 술식 교육을 강화해 실전 중심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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