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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 덴탈용 3D프린터 레진의 새로운 기준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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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성·안정성·생체적합성 등 우수성 입증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아름덴티스트리(이하 아름)가 다양한 임상 케이스에 최적화된 3D프린터 덴탈 레진 라인업을 공개했다.

 

먼저 ‘ARUM C&B 5.0 Hybrid Resin’은 크라운 & 브릿지 전용으로 개발된 Class Ⅱ 의료기기 인증 레진이다. 임시치아 제작(크라운, 브릿지, 인레이, 온레이 등)에 적합하며, 굴곡강도 110MPa 이상을 확보했다. FDA와 식약처 인증을 완료했으며, 자극적인 냄새를 최소화해 쾌적한 작업 환경을 지원한다.

 

‘ARUM NFH Resin’은 임시치아용을 넘어 영구치 수준의 강도와 심미성을 갖췄다. FDA와 식약처 인증을 모두 마쳐 안정성을 보장하며, 임시치아부터 영구치아 제작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굴곡강도는 120MPa 이상이며, A1, A2, A3의 자연스러운 컬러를 제공한다.

 

모델 전용 레진 ‘ARUM Model Resin’도 있다. 냄새 부담이 적은 저자극 레진으로, 고정밀 출력이 가능하다. 치수 안정성이 뛰어나며, 선명한 디테일과 저수축이 특징이다.

 

‘ARUM S.G Resin’은 임플란트 수술용 서지컬 가이드 제작에 최적화된 레진이다. 생체적합성 Class 2 인증을 완료했으며, 드릴 슬리브 삽입까지 고려한 고정밀 출력이 가능하다.

 

마지막 ‘ARUM Denture Resin’은 임시덴처 및 플리퍼 제작을 위한 덴처 전용 레진이다. 생체적합성 Class 2 인증을 받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정확한 피팅감과 자연스러운 쉐이드를 자랑한다.

 

현재 아름은 3D프린터 레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2+1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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