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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먼리프 임플란트, ‘모어덴 클래스’ 공식 채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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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가 위한 실전형 콘텐츠, 핵심 주제 총망라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허먼리프 임플란트가 치과의사 커뮤니티 ‘모어덴 클래스(Moreden Class)’에 공식 채널 ‘허먼리프(Hermann Ryff)’를 개설했다.

 

임상가들이 진료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중심의 강의 콘텐츠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임플란트·보철·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노하우를 폭넓게 다루고 있다.

 

허먼리프 측은 이번 채널 오픈을 통해 “이론이 아닌 실제 임상 현장에서의 문제 해결과 치료 결과 향상에 초점을 맞춘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각 분야의 대표 임상가들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전문성과 현실성이 결합된 교육 플랫폼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임플란트 파트에는 △이승철 원장(이한치과)의 ‘임플란트의 새로운 패러다임’ △박성용 원장(박성용치과)의 ‘임플란트 실패, 원인은 술자가 아니다’ 강의가 포함됐다. 임플란트 시술의 성공 요인을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하고, 실패 증례를 바탕으로 원인과 예방 전략을 구체적으로 다뤄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팁을 제공한다.

 

보철 파트에서는 △강익제 원장(NY치과)의 ‘Cementless 보철 방식에 대한 고민’ △박숙규 원장(서현치과)의 ‘가장 심미적인 전치부 임플란트 보철’이 공개됐다. 강익제 원장은 시멘트리스 시스템의 임상적 장점을 임상 데이터와 함께 제시하며 보철의 완성도를 높이는 방법을 소개했고, 박숙규 원장은 전치부 심미 보철에서 색조, 형태, 질감 등 심미적 요소의 조화를 이루는 디테일한 접근법을 공유했다.

 

상담 파트에서는 진성애 실장(두드림치과)의 ‘환자 신뢰를 만드는 임플란트 상담 전략’을 주제로 환자의 심리와 행동 패턴을 분석하고, 상담 초기의 신뢰 형성과정에서 언어와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이 갖는 중요성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풀어냈다. 특히 “임상적 설명보다 환자의 공감과 신뢰가 치료 결정의 핵심 요인”이라는 메시지는 많은 청취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허먼리프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상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며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허먼리프 채널에 공개된 강연은 모어덴 클래스 회원이라면 누구든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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