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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에코 플래닝·캐드’ 부산·서울 연속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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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디지털 임상 플랫폼, 론칭 1달 만에 120곳 돌파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이하 디오)가 지난 12월 13일 차세대 치과용 소프트웨어 ‘ECO Planning & CAD’ 세미나를 부산에 이어 서울에서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11월 22일 부산 본사에서 진행된 첫 세미나는 정원 70명이 조기 마감될 만큼 높은 관심 속에 개최된 바 있다. 서울 마곡 센터에서 열린 세미나 역시 모집 인원을 초과하는 신청이 몰리며 조기 마감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세미나에서는 정동근 원장(세계로치과병원)과 김다영 치과기공사(세계로치과병원)가 연자로 참여해 ECO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디지털 보철·가이드 시스템의 구축 방법과 임상 활용 노하우를 심층적으로 공유했다. 특히, ECO Planning 기반의 임플란트 수술계획부터 ECO CAD를 활용한 보철물 설계까지, 디지털 진료의 전 과정을 개원가의 입장에서 실제 임상 증례 중심으로 생생하게 시연하며 소프트웨어의 높은 완성도를 선보였다.

 

또한 행사장에는 ECO 소프트웨어와 연동되는 구강스캐너, 3D프린터 등 다양한 디지털 장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이 마련돼 참석자들이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실습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참석자들은 진단부터 서지컬 가이드 제작, 보철 설계에 이르는 디지털 임상 워크플로우를 정확히 구현하는 ECO 소프트웨어의 완성도에 깊은 관심을 표했으며 향후 제공될 임상 가이던스 서비스에 대해서도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디오 디지털사업본부 최강준 본부장은 “공식 론칭 한 달 만에 무료 사용 신청이 120곳을 돌파하고, 두 차례 세미나가 모두 조기 마감된 것은 ECO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이미 시장에서 입증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라며 “내년에도 다채로운 세미나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ECO 소프트웨어의 임상적 활용성을 글로벌로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CO Planning & ECO CAD 무료 체험 라이선스는 내년 10월까지 제공되며, 사용 신청 및 향후 세미나 일정은 디오임플란트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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