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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Young ITI Korea Learn and Fun’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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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치의들이 택한 학술 네트워크 ‘호응’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ITI 국제임플란트학회 한국지부(이하 ITI 한국지부)가 지난 12월 27일 ‘2025 Young ITI Korea Learn and Fun – Part 2. Fun’을 개최했다. ITI 본부가 추진하는 ‘Young ITI’ 사업의 취지에 맞춰, 젊은 치과의사들의 학회 참여와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실용적인 강의와 핸즈온 실습 중심의 ‘Part 1. Learn’을 진행한 데 이어, 이번 ‘Part 2. Fun’에서는 참석자 간 친목 도모와 ITI 소개에 초점을 맞춘 사교 행사로 구성됐다. 행사에는 스트라우만 코리아와 대한국제치과의사회가 함께했다.

 

행사에는 ITI 한국지부 회장인 권용대 교수(경희대치과병원)를 비롯해 김재영·송영우·이현종 교수 등이 참석했다. Young ITI Korea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영민·최창훈·홍인표 원장과 카바 베튤 연구원(연세치대) 등 회원 20여명도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40여 명의 비회원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 중 다수는 해외 치과대학을 졸업한 후, 국내서 활동 중인 치과의사로, ITI 한국지부가 국내 임플란트 분야에서 국제 학술단체로서 갖는 위상과 개방성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2025 Young ITI Korea Learn and Fun – Part 2. Fun’을 끝으로 2025년 일정을 마무리한 ITI 한국지부는 2026년에도 Young ITI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교육·교류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권용대 회장은 “내년에도 ITI 한국지부의 다양한 활동이 예정돼 있다”며 “젊은 치과의사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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