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치과 디지털 커뮤니티 ‘덴트포토’ 치과의사 회원들이 선정한 ‘2025 올해의 추천도서 20권’이 공개됐다.
8회째를 맞이한 ‘덴트포토 도서어워드’는 지난 9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치과의사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그 결과 치과 임상전문 서적은 물론 인문교양서적에 이르는 20권의 추천도서가 선정됐다.
치과임상 분야에서는 △군자출판사의 ‘2025 치과건강보험 달인되기’, ‘떠먹여주는 치과 약처방 족보’, ‘실전 치과진정치료’ △나래출판사의 ‘보철치료 성공의 조건’, ‘임상의를 위한 소아투명교정 가이드북 Ⅰ’, ‘최소 삭제를 위한 라미네이트 임상’, ‘치과 개원의를 위한 보툴리눔 톡신 주사’, ‘프리올소: 근기능 교정장치를 이용한 부정교합의 관리’ △도서출판웰의 ‘발치 즉시 식립 임플란트 레시피(이론에서 실전까지)’, ‘슬기로운 사랑니 발치 개원의를 위한 가이드북’ △명문출판사의 ‘치과 임상가를 위한 PDRN 첫걸음’ △악어미디어의 ‘Modern Classic Implant’ △치과계의 ‘명약관화-명불허전의 불씨를 되살리다’, ‘임플란트 부트캠프’가 선정됐다.
인문교양 분야에서는 △서해문집 ‘궤도’ △토네이도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창비 ‘대온실 수리 보고서’, ‘혼모노’ △문학동네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위고 ‘흰고래의 흼에 대하여’가 추천도서에 올랐다.
덴트포토 관계자는 “2001년 온라인 디지털 커뮤니티로 시작한 덴트포토는 구강촬영에 대한 주제로 시작해 치과 임상으로 확장했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면서 “회원 간 양질의 도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2018년부터 올해의 추천도서를 선정·발표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