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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 박창주 교수 마스터코스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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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7일부터…고난이도 수술 노하우 전수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임플란트 식립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연자의 노하우까지 배울 수 있는 양질의 교육 세미나가 열린다.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오는 2월 7일부터 4월 26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오스템본사 연수센터에서 ‘마스터코스 수술 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마스터코스는 박창주 교수(한양대병원 구강악안면외과)가 디렉터로 나서 고난이도 수술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박창주 교수는 임플란트 식립 및 난이도 높은 수술의 내용을 이론 강의와 실습을 통해 임상에서 자신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노하우를 공유할 계획이다. 임상에서 어렵게 느껴지는 상악동 거상술을 연자의 다양한 수술 케이스 동영상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또한 고난이도 GBR 방법, Soft Tissue Handling 임플란트 식립 방법 등 수술심화과정에 대한 이론과 임상 노하우를 종합적으로 다룬다. 특히 디렉터의 오랜 임상 경험을 보다 체계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임상에서의 상황을 재현한 다양한 모델을 통한 실습도 기획하고 있다.

 

개인 맞춤형 교육을 위해 오스템이 특수 제작한 모델과 마네킹을 참가자들에게 모두 제공하며, tissue와 흡사한 Pig jaw를 이용한 실습, 교보재를 통해 디렉터와 함께 라이브 서저리를 경험하면서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세미나는 △Sinus lifting I, Ⅱ △Hard tissue augmentation I, Ⅱ △Soft tissue augmentation △Live surgery △Short & Narrow-diameter implants △Digital guided surgery 등으로 구성된다.

 

오스템 관계자는 “임플란트 초보자들도 쉽고 완벽하게 술식의 이론과 실전 임상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전문성 있는 디렉터와 함께 세미나를 준비했다”며 “직접 시술해 보는 라이브 서저리를 통해 실전 적응성을 높이는 등 알찬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고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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