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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 ‘AXEL AROUND’ 상반기 일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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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 시작으로 서울·고양·수원·부산 등 5회 순회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을 중심으로 한 전국 순회 세미나 ‘AXEL AROUND : Focus Anterior & Soft Tissue Seminar’의 2026년 상반기 일정을 공개했다.

 

덴티스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AXEL’의 임상적 우수성을 직접 입증하고, 실제 임상 현장에서 검증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2026년에도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세미나는 2월 서울을 시작으로 고양, 수원, 부산 등 전국 주요 4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상반기 동안 총 5회 개최될 예정이다. 요청에 따라 추가 개최 가능성도 열려 있어, 더 많은 임상가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모든 일정은 무료로 운영돼 참가자들이 부담 없이 참여하고 ‘AXEL’의 임상 활용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서울 문정 캠퍼스에서는 2월 25일과 3월 24일 진행된다. 이어 4월 7일 고양 덕은 캠퍼스, 4월 18일 수원컨벤션센터, 5월 9일 부산 연제캠퍼스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개원가에서 점차 높아지는 임상 난이도와 술자의 부담을 고려해 실제 임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전치부 임플란트 식립 노하우와 연조직 이식 전략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고 기획됐다. 상악 전치부 임플란트 식립을 보다 정확하고 예측 가능하게 수행할 수 있는 술식과 함께, ‘AXEL’을 활용해 수술과정을 간소화하고 초기 고정력을 극대화한 임상 사례가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연조직 이식을 통해 심미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방법과 합병증을 극복한 다양한 증례가 실제 수술 영상과 함께 공개돼 참가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임상 팁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미나는 △Maxillary Anterior Implant Surgery △AXEL Application △About Soft Tissue 등 세 가지 핵심 파트로 구성되며, 김재윤 원장(연수서울치과)이 지난해에 이어 연자로 함께한다. 김 원장은 발치 후 즉시식립부터 심미적 결과를 완성하는 술식까지, ‘AXEL’을 활용한 실제 임상 적용 사례와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덴티스의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은 20년간 축적된 기술력과 임상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된 제품으로, 발치 후 즉시식립에 최적화된 설계와 강력한 초기 고정력, 자연스러운 심미성을 동시에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골질이 좋지 않거나 초기 고정 확보가 어려운 케이스에서도 안정적인 식립이 가능해 임상에서 높은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번 ‘AXEL AROUND’ 세미나는 이러한 제품 경쟁력을 임상 증례와 술식 중심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세미나 및 참가 신청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덴티스 OF 학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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