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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SIDEX 2026 국제학술대회 연자진 64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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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최고 연자 총집합…공동강연·마스터 클래스 등 풍성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 학술위원회(위원장 김진만 학술이사)가 지난 1월 23일 제7회 학술위원회를 열고 SIDEX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는 SIDEX조직위원회 함동선 조직위원장이 참석, 학술위원들을 격려했다.

 

서울지부 학술위원회는 1월 초 개최된 AEEDC 두바이 2026 전까지 모든 학술 프로그램과 연자진을 확정한다는 계획 아래 지난해부터 SIDEX 2026 국제학술대회 학술 프로그램 구성에 착수한 바 있다. 이는 국제 전시회 개최시기에 맞춰 영문으로 제작된 리플릿을 배포하는 등 SIDEX를 국제무대에 소개하기 위함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영문으로 제작된 SIDEX 2026 국제학술대회 리플릿을 점검했다. SIDEX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에는 총 64명에 달하는 국내외 최고 연자진이 참여, 임플란트, 보철, 구강악안면외과, 보존, 소아치과, 구강내과, 치주, 교정 등 치의학과 관련한 모든 분야를 망라한다. 강연 형식에 있어서도 공동강연과 원데이 마스터 클래스 등 다양한 방식을 시도한다.

 

서울지부 학술위원회는 확정된 학술 프로그램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2월부터 공동강연과 원데이 마스터 클래스를 중심으로 연자진과 사전조율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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