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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서울 25개구 치과의사회 정기총회 시즌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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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일 성동구회 스타트, 16개구회 임원개선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병오년 새해를 맞아 서울 지역 각 구 치과의사회(이하 구회)가 2026년도 정기총회 일정을 확정했다. 오는 2월 3일부터 이달 말까지 이어지는 서울시 25개구회 총회는 한 해 회무를 정리하고 주요 안건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가장 먼저 2월 3일 성동구회가 서우룸 다이닝에서 정기총회를 시작한다. 이어 6일에는 영등포구회(베뉴비안), 구로구회(송림가), 서대문구회(연대동문회관 중연회장), 강서구회(더퍼스트클래스 파티 강서점)가 같은 날 총회를 연다.

 

2월 9일에는 용산구회가 차이나룸 몬드리안호텔점에서, 강북구회는 오마니오리구이 본점에서, 성북구회는 아리랑힐호텔 태양룸에서 각각 총회를 진행한다. 다음 날인 10일에는 양천구회가 마키노차야 목동에서 회원들을 맞이하고, 11일에는 금천구회가 마벨리에 시흥점에서 정기총회를 이어간다.

 

구정 연휴 이후에도 일정은 계속된다. 2월 19일에는 서초구회가 서초구치과의사회관에서, 중구회가 양미옥 남대문점에서 총회를 연다. 이어 20일에는 은평구회(연대동문회관 중연회장), 중랑구회(중랑구치과의사회관), 관악구회(호암교수회관 마로니에홀)의 정기총회가 예정돼 있다.

 

2월 23일에는 강동구회(강동구치과의사회관), 광진구회(장순루), 노원구회(청와정), 강남구회(강남구치과의사회관)가 정기총회를 진행하며, 26일에는 종로구회가 동대문 메리어트호텔 타볼로24에서, 송파구회가 서울올림픽파크텔 2층 런던홀에서 일정을 이어간다.

 

마지막으로 2월 27일 도봉구회(하누소 창동본점), 동작구회(희래등), 동대문구회(동대문구치과의사회관), 마포구회(서울치과신협)의 정기총회를 끝으로 한 달간의 일정이 마무리된다.

 

한편,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성동·서대문·강서·강북·성북·양천·은평·중랑·관악·강동·광진·노원·송파·동작·동대문·마포 등 16개 구회에서 임원개선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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