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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외과-조직공학재생의학 융합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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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지향 ‘재생의학’ 지견 공유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회장 이부규·이하 구강악안면외과학회)가 지난 2월 28일 부산 디오 임플란트 인재양성원에서 한국조직공학·재생의학회(회장 이부규·이하 조직재생의학회)와 제3회 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양 학회 소속 전공의 및 교수 회원 등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조직공학과 구강악안면외과 등 치과임상 적용 관련 다양한 토픽과 주제를 다뤘다.

 

첫 세션은 ‘Future-oriented Regenerative Medicine in OMS’을 주제로 오세행 교수(단국대)가 ‘우주 환경 재생 배양 시스템 개발’을, 변준호 교수(경상대)가 ‘우주에 다녀오면 뼈가 물러진다?’를, 양흔주 교수(서울대)가 ‘Functional stretching of masticatory muscles and mandibular relapse after BSSRO’을 각각 다뤘다.

 

‘State of the Art biomaterials/ techniques in tissue engineering for regenerative medicine’을 주제로 한 두 번째 세션에서는 △Wet tissue adhesive polymeric powder hydrogels for hemostasis and muscle regeneration(양희석 교수·단국대) △Optimizing mechanical properties of hydrogels for enhancing soft tissue regeneration(이현종 교수·가천대) △Tissue-engineered approaches for immunomodulation(이정승 교수·성균관대) 등이 강연됐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Advancing OMFS via tissue engineering approach’을 주제로 양승윤 교수(부산대)가 ‘Adhesive biomaterials for enhanced bone grafting and regeneration’을, 조쌍구 교수(건국대)가 ‘Stem cells and stem cell-derived extracellular vesicle therapies for autoimmune and neuroimmune disease, 박경민 교수(인천대)가 ’Bioactive hydrogels for endogenous tissue regeneration’을, 양병은 교수(한림대)가 ‘Tissue engineering in oral and maxillofacial surgery: Current status and Unmet gaps from a clinical perspective’을 각각 다뤘다.

 

양 학회 회장을 맡고 있는 이부규 회장은 워크숍을 통해 구강악안면외과 등 치과 분야에 있어서도 그 연구 영역을 확장할 수 있어 양 학회 연구자 모두의 발전에 큰 시너지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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