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레이가 투명교정 입문자를 위한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레이는 오는 5월 10일 서울 송파구 레이 사옥에서 ‘TrioClear One-Day Course’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투명교정 치료를 처음 도입하려는 치과의를 대상으로 기획된 원데이 과정이다.
강의는 김난희 원장(더채움치과)이 맡는다. 김 원장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임상 핵심 노하우를 공유한다. 이론에 그치지 않고 세미나 종료 이후 바로 임상에 적용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투명교정 도입을 검토 중인 치과의사들에게 필요한 기본 개념과 실무 내용을 함께 다룰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다양한 치료 케이스를 비롯해 TrioClear 교정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i-Design’ 활용법, CBCT Segmentation을 통한 악골 분석, 진료실 내 준비 사항 등 투명교정 입문 단계에서 요구되는 핵심 내용이 공유된다.
수강 신청은 공식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인원은 15명으로 제한된다. 참가자에게는 TrioClear Simple case 쿠폰 1매가 제공된다.
레이 관계자는 “투명교정 도입을 고려하면서도 실제 적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치과의사를 위해 실무 중심 교육으로 준비했다”며 “이번 세미나가 투명교정에 대한 이해와 임상 적용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