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전국치과의사신협 협의회가 지난 4월 18~19일 연송캠퍼스에서 개최됐다.
전국 11개 치과의사신협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전체 조합원 수는 5만여명에 이른다. 이번 협의회에는 전국 11개 신협 이사장과 임원, 실무책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4월 18일 진행된 제54차 정기총회에서 이충엽 회장은 “전국 치과의사신협 간 협력 및 정보교류 강화, 변화하는 금융환경에 대한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박인규 경기치과의사신협 이사장이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박인규 신임 회장은 “신협간 협력체계 강화 및 조합원 중심의 실질적 성과 창출을 추진하겠다”면서 “치과의사신협의 공동 발전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혀 기대를 모았다.
정기총회에서는 또 이경진 인천치과의사신협 이사장이 부회장으로, 이충엽 울산치과의사신협 이사장이 감사로, 황윤진 대구경북치과의사신협 이사장이 간사로 선출됐다. 신임 임원의 임기는 내년 4월까지다.
정기총회에서는 이 외에도 감사보고,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사업계획 및 예산안이 원안대로 통과됐고, 협의회 신규 임원 교육에 관한 논의도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