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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실 플러스’ 임플란트 시술 필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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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메디칼, 틈 메우는 임플란트 재료 국내 최초 출시

임플란트와 어버트먼트 사이에 존재하는 미세한 틈을 메울 수 있는 임플란트 재료가 국내에서 출시됐다.

 

리뉴메디칼은 최근 임플란트와 어버트먼트 사이의 틈을 메우는 ‘스페이스 실 플러스(Space Seal Plus)’를 국내 최초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임플란트와 어버트먼트 사이에는 4~7 마이크론에 이르는 아주 미세한 틈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기존에는 이 틈을 메우지 않거나 레진과 같은 다른 용도의 재료를 사용해 왔다. 하지만 이번에 틈 메우는 것을 목적으로 한 최적의 제품이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리뉴메디칼 관계자에 따르면 ‘스페이스 실 플러스’는 젤리 형태로 임플란트와 어버트먼트 사이의 틈을 메우는 데 효과적으로, 임플란트 시술을 보다 완벽하게 하는 데 기여한다.

 

관계자는 “제품을 사용한 유저로부터 ‘내가 찾던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았을 정도로 임플란트 시술 시 반드시 필요한 제품”이라며 “‘스페이스 실 플러스’가 출시됨으로써 보다 완벽한 임플란트 시술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리뉴메디컬은 ‘스페이스 실 플러스’ 출시 기념으로 자사의 대표 상품인 ‘리뉴오스’를 2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12만9,000원 상당의 ‘스페이스 실 플러스’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물론 ‘스페이스 실 플러스’ 단독 구매도 가능하다.

 

◇문의 032-326-1055

 

전영선 기자/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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