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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침습으로 환자 만족도 높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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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황성욱 원장 컴포짓 핸즈온 코스

‘술 후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는 복합레진 심미수복법’으로 최근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황성욱 원장(청산치과)이 지난 6월에 이어 다시 한 번 노하우 전수에 나선다.

 

신흥은 오는 7일 신흥연수센터에서 황성욱 원장 초청 ‘SHINHUNG Composite Hands-on’코스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다섯 번째 열리는 것으로 횟수를 거듭할수록 최소 침습을 통해 심미수복을 완성하는 황성욱 원장의 임상노하우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게 관계자의 전언이다.

 

황 원장은 기본 개념과 실전 임상팁을 한 번에 마스터하고, 임상 테크닉 관련 재료의 최신 흐름을 업데이트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핸즈온 코스 역시 지난 세미나에서도 큰 호응을 얻은 ‘술 후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는 복합레진 심미수복’을 주요 토픽으로 삼고 진행될 예정이다. 황성욱 원장은 “환자들이 가장 바라는 것은 아프지 않고, 신속하고, 치아를 많이 삭제하지 않으면서 결과적으로 심미적인 치료다”라고 강조하고 있다.

 

그는 “자연 치아의 손실을 최소화하면서도 최상의 심미적인 결과를 제공해 줄 수 있는 ‘복합 레진 수복 치료’는 개원가에서 항상 최우선적으로 고려돼야 할 치료 방법”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번 코스는 △접착의 기본 개념과 임상 술식 △복합 레진 재료에 대한 이해 △복합 레진 수복에 사용되는 재료 및 기구에 대한 정보 △핸즈온 실습 △평가 및 토론 등 크게 5단계로 이뤄질 예정이다.

 

접착의 기본 개념과 임상 술식에서는 상아질과 법랑질의 접착을 위한 최적의 전처리 방법과 술 후 지각과민을 최소화하기 위한 접착 노하우, 증례별 올바른 접착제 선택 요령 등이 다뤄진다. 이어 임상증례에 따른 복합 레진 수복 재료의 선택 기준에 대해 살피고, 광중합의 방법과 주의점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이론교육 후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모형에서 각종 관련 재료 및 기구를 사용하며 시술해 보는 핸즈온 실습이 진행되는 것은 물론, 연수회 종료 후에는 평가 및 토론 시간이 별도로 마련될 예정이다.

 

◇문의 : 080-801-1577,8

 

신종학 기자/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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