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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과학회, 3차 학술집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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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종합학술대회 준비 박차

대한치주과학회(회장 이영규·이하 치주학회)가 제3차 학술집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11일 경희대학교에서 열린 학술집담회는 ‘Periodontal treatment in the future’를 주제로 한 신승윤 교수(경희치대 치주과)의 강연과 ‘10 years of experience in sinus augmentation’을 주제로 한 김재석 원장(명동루덴치과)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신 교수는 치주치료의 시대적 흐름과 줄기세포를 이용한 미래의 치주치료를 진단하는 시간을 만들어 호평을 얻었으며, 김재석 원장은 상악동거상술 환자 통계를 통해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계기를 만들어 관심을 모았다.

 

한편, 학술집담회에 앞서 진행된 정기이사회에서는 오는 11월 23~24일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되는 제53회 종합학술대회(대회장 조기영) 최종 학술프로그램에 대한 검토가 이어졌다. 또한 지난 3~4일 일본 나라현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치주학회 학술대회 참가 결과보고와 2017년 대회를 유치한 데 따른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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