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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개국 치의가 네오를 주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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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6일, 네오 심포지엄 ‘관심집중’

세계 35개국 치과의사가 다음달 6일 세종대학교 광개토홀에서 열리는‘2013 Neobiotech International Symposium’에 참여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은 그간 새로운 제품들로 주목 받아 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도 ‘스트레스 없는 임상’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시스템을 총망라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네오바이오텍 측은 “세계적으로 네오바이오텍의 신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미국, 중남미, 아시아, 중동, 유럽 전세계 각지에서 직접 제품을 경험하고 배우고자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Hom Lay Wang 교수(미시간대 치주과)가 메인연자로 나서 ‘complication solution’을 강의할 예정이며, 허영구 대표는 네오바이오텍이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20개의 혁신적인 신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5개 섹션으로 구성된 심포지엄은 임플란트 기초부터 디지털까지 임플란트와 관련된 모든 주제를 총망라해 각 분야 27명의 연자가 최신지견을 물론 각자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학술강연 이외에도 네오바이오텍의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8가지 핸즈온 코스는 물론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됐다.

 

◇문의 : 070-8667-6024

 

김희수 기자/G@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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