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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개원가, 턱관절 높은 관심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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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서치 턱관절 보수교육 ‘만원사례’

턱관절에 대한 개원가의 관심 여전히 뜨거웠다.

 

전양현 교수(경희치대)가 ‘턱관절장애 : Update’를 주제로 지난달 28일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정철민·이하 서치)가 개최한 턱관절 관련 보수교육은 사전등록 접수 시작과 동시에 마감될 만큼 높은 인기를 보였다.

 

전양현 교수는 range of mo- tion과 muscle palpation, 감별진단의 예를 들고 SCL90R과 MMPL 등을 이용한 진단법을 소개했다. 업데이트라는 주제에 맞게 기존 치료법 이외에도 trigger point injection과 spray & stretch 방법을 활용한 새로운 치료법을 소개했다.

 

이날 강연은 그림과 도표, 설명을 돕는 흥미로운 사진을 직접 보여주고 개원가에서 많이 접할 수 있는 증례를 분석해 큰 호응을 얻었다. 서치 김덕 학술이사는 “개원가 요구에 부합하는 강연을 계속해서 준비할 예정”이라며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서치는 오는 11월과 내년 1월 보험청구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11월 중에는 보험청구 핸즈온 교육을, 내년 1월에는 보험청구 이론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서치는 턱관절 분야에 대한 회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한 만큼 학술부와 보험부가 협의해 진료부터 청구까지의 가이드라인을 만드는 방안을 적극 검토키로 했다.

 

 김희수 기자 G@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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