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8 (토)

  • 맑음동두천 3.7℃
  • 흐림강릉 5.1℃
  • 맑음서울 6.8℃
  • 맑음대전 5.2℃
  • 맑음대구 6.4℃
  • 맑음울산 6.0℃
  • 흐림광주 7.9℃
  • 맑음부산 6.3℃
  • 맑음고창 3.3℃
  • 흐림제주 10.6℃
  • 맑음강화 5.2℃
  • 맑음보은 1.2℃
  • 맑음금산 3.0℃
  • 흐림강진군 8.0℃
  • 맑음경주시 5.4℃
  • 구름많음거제 7.8℃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임플란트와 조직관리를 한 번에

URL복사

오스템AIC, 임플란트-연·경조직 관리 코스

서울 오스템AIC 임플란트 트레이닝 코스가 총 10회 과정으로 다음달 22일부터 서울 오스템AIC에서 개최된다.
이번 트레이닝 코스에는 김도영 원장(김&전치과)과 김기성 원장(남상치과)이 코스 디렉터로 참여하며, 조영탁 원장(서울탑플란트치과), 이경실 원장(목동예치과병원)이 패컬티를 맡아 코스 진행을 돕는다.

 

코스에서 다뤄질 내용은 △Diagnosis and treatment planning △Dentiform에 임플란트 식립 실습 △임플란트 Stability와 Osstell Mentor 활용 △Pig jaw 실습강의와 및 연조직 실습 △발치 즉시 임플란트 △최적의 결과를 위한 임플란트 선택 등이다. 특히 오스템AIC는 수강자들의 이해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핸즈온과 라이브 서저리를 병행할 계획이다.

 

임플란트 트레이닝 코스의 등록비는 100만원, 실습비는 140만원이며 25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한편 서울 오스템AIC는 Soft & Hard Tissue Management 코스도 동시에 진행한다. 다음달 8일과 9일 임플란트 코스와 동일한 장소에서 개최되는 Soft & Hard Tissue Management 코스에는 이대희 원장이 코스 디렉터로 참여하며, 윤승환 원장(연세메이트치과)이 패컬티를 맡는다.

 

연조직 관리를 다룰 8일에는 △1차 수술을 위한 프렙 디자인과 suture 테크닉 △various suture 테크닉 핸즈온 △soft tissue control for bone graft according to site △2차 수술을 위한 프렙 디자인과 각화 치은을 얻는 방법 △Root coverage 핸즈온 등을 강연한다.

 

9일에는 △GBR의 원리와 bone defect 타입에 따른 골 이식술 △좋은 골 이식재와 멤브레인의 선택 그리고 사용법 △Smart Builder 핸즈온 △Ridge Split 원칙과 테크닉 △Ridge augmentation은 어떻게 하는 것인가 △발치 즉시 식립과 socket preservation 등의 강연을 통해 경조직 관리에 대한 이해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Soft & Hard Tissue Management 코스의 등록비와 실습비는 각각 30만원이며, 이 코스 또한 선착순 25명으로 제한된다.

 

◇문의 : 02-2016-7065(임플란트), 02-2016-7016(조직)

 

전영선 기자 ys@sda.or.kr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금리 인하 사이클 후반부, 나스닥100 자산배분 전략

금리 인하가 이어지고 있음에도 시장의 체감 온도는 낮아지고 있다. 미국 주가 지수는 고점 부근에 머물러 있지만 상승 속도는 둔화되고, 변동성은 점차 확대되는 흐름이다. 특히 지난 2년간 AI 주도 상승장을 이끌어 온 나스닥100은 추세를 간신히 유지하고 있으나, 가격 구조 내부에서는 힘의 균형이 서서히 이동하는 모습이 감지된다. 금리 인하 사이클의 후반부에서는 유동성 기대가 상당 부분 선반영된 이후 작은 변수에도 시장이 크게 반응하며 상승과 조정이 교차하는 구간이 형성돼 왔다. 현재 역시 물가 압력과 정책 불확실성, 유동성의 질적 변화가 동시에 작용하며 긴장도를 높이고 있다. 본 칼럼은 단기적 지수 예측이나 매매 시점을 논하기보다, 금리 사이클의 위치와 나스닥100의 추세 구조를 함께 고려해 자산배분을 위한 비중 전략을 정리하고자 한다. 주기적 자산배분 전략의 출발점은 연준의 기준금리 사이클이다. 기준금리는 단순한 정책 변수에 그치지 않고 자산 가격의 상대적 매력을 결정하는 핵심 축으로 작용해 왔다. 금리 인하 국면의 전반부에서는 유동성 기대가 위험자산에 빠르게 반영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기대는 상당 부분 선반영되고 작은 충격에도 변동성이 확대되는 환경이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