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신흥이 개최하는 제20회 DV conference 2026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오프닝 미팅이 지난 10월 16일 열렸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는 DV conference는 2006년 첫 회를 시작으로 20년 가까이 한국 치과계의 발전과 개원가 임상 향상에 기여해 온 대표적인 학술행사다. 매회 실질적이고 임상 중심적인 강연을 통해 ‘현장에서 바로 도움이 되는 학술대회’를 모토로, 치과계 학술문화의 한 축으로 성장해왔다. 이번 제20회 DV conference 학술위원회는 ‘정현성 학술위원장(서울퍼스트치과)’을 중심으로 이승준 원장(서울하이안치과), 설현우 원장(가야치과병원), 홍재현 원장(연세이예쁜치과), 곽영준 원장(연세자연치과), 이창훈 원장(인터서울치과), 김정주 원장(마이스터치과의원), 권영선 원장(서울튼튼키즈치과), 최성민 원장(서울우리치과) 등 총 9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오프닝 미팅에서는 DV conference가 20회를 맞이하는 뜻 깊은 시점에서, 학문적 깊이와 개원가 현실의 조화를 넘어 치과계의 미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학술대회로의 도약을 모색했다. 대주제 선정과 프로그램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즉시식립 특화 차세대 임플란트 ‘AXEL(액셀)’ 론칭을 기념해 전국 4개 도시에서 진행 중인 ‘AXEL AROUND 세미나’가 높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9월 수원에서 첫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친 데 이어, 10월 15일 인천에서 열린 두 번째 ‘AXEL AROUND 세미나’ 또한 많은 임상가들의 참여 속에 성료됐다. 이번 세미나는 인천시치과의사회 8층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평일 저녁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AXEL’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10월 19일에는 추가 일정으로 부산에서 ‘AXEL AROUND 세미나’가 진행됐다. ‘2025 부산대학교치의학전문대학원 학술대회’ 세션으로 함께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AXEL’ 제품 소개와 임상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강연이 진행되며, 참가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AXEL AROUND 세미나’는 ‘Focus Anterior & Soft Tissue Seminar’를 주제로, 김재윤 원장(연수서울치과)이 연자로 나서 △Maxillary Anterior Implant Surgery △‘AXEL’ A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김기원·이하 부산지부)가 지난 10월 18일 회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2025 가족사랑 한마음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원 회장, 고천석 의장, 염정배 고문, 한상욱 명예회장을 비롯해 회원과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올해는 가족 단위 참가자가 예년보다 크게 늘어 자녀들과 걷는 회원들을 손쉽게 찾을 수 있었다. 참가자들은 ‘국립치의학연구원 부산유치 기원’과 ‘초저가 불법덤핑 근절’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두르고 시민들에게 치과계 주요 현안을 홍보하며, 건강한 치과문화 정착을 위한 시민 인식 개선에도 힘을 보탰다. 걷기대회 후에는 송정호텔에서 문화공연을 비롯한 뒤풀이 행사가 이어졌다. 올해는 회원 자녀들이 참여한 장기자랑 무대가 다채롭게 구성돼 분위기를 한층 더 밝게 만들었으며, 새롭게 마련된 회원 노래자랑도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가족 모두가 참가할 수 있는 행사라 더욱 만족스러웠다. 이제 가을이 오면 걷기대회를 기다리게 된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행사를 기획한 강재란·조경미 문화복지이사는 “지난해는 비바람으로 아쉬움이 컸던 만큼, 같은 코스로 다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메탈프린팅치과기공소(소장 권용찬)가 기존의 코발트를 대체하는 티타늄 소재의 프레임을 코발트와 동일한 가격으로 공급한다. 물성과 생체적합성 등에서 코발트 보다 압도적 이점을 자랑하는 티타늄 프레임을 동일한 가격에 공급하는 만큼, 시장의 이목이 집중된다. 티타늄은 코발트보다 훨씬 가볍고, 생체친화적인 소재로 분류된다. 뛰어난 강도와 탄성을 자랑하면서도 가볍고 내식성이 우수해 프레임 제작으로 손색없는 재료로 여겨져 왔다. 하지만 가공성이 떨어지는 것이 티타늄의 유일한 단점이다. 밀링기로 제작할 경우 오랜 시간이 소요되고 언더컷도 구현하기 힘들었다. 주조 방식 역시 경제성 등 여러 측면에서 효율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메탈프린팅치과기공소는 티타늄 프레임 제작에 신개념 3D메탈 방식을 도입, 뛰어난 가공성과 가격경쟁력을 확보했다. 여기에 의료용 티타늄 분말로 허가받은 국내 인증 티타늄 소재를 사용하는 만큼 안정성 측면에서도 걱정할 것이 없다. 이런 측면에서 메탈프린팅치과기공소의 티타늄 프레임은 상당한 의미를 지닌다. 기존의 코발트처럼 우수한 가공성을 확보하면서도 더욱 가볍고 생체친화적인 프레임 제작이 가능해졌기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신제품 ‘AXEL(액셀)’은 발치 후 즉시 식립에 최적화된 차세대 임플란트로, 덴티스가 20여간 축적해온 기술력과 풍부한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발됐다. 특히 조용석 원장(조용석김세웅치과)이 자문위원으로 참여, 자신의 임상 경험을 설계에 투영하며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조용석 원장은 가장 먼저 ‘AXEL’의 뛰어난 범용성을 강조했다. 조 원장은 “‘AXEL’은 일반적인 진료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범용 임플란트”라며 “internal ridged connection을 적용한 11도 내면 구조를 갖춰 임상가들에게 매우 친숙한 시스템이다. 수술과정이 간단하고 보철적으로 익숙하며 골 반응이 우수해 대부분의 임플란트 증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주 편리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범용성이 강한 ‘AXEL’이지만 골질이 불량한 케이스에도 문제될 건 전혀 없다. 조용석 원장은 “‘AXEL’은 가용골이 부족하거나 발치 직후 단단한 골질을 하단에서만 만나는 상황에서도 매우 유리하다. 기존 임플란트 보다 미끄러짐이나 헛도는 현상이 적고, 강력한 고정력을 확보할 수 있다”며 “‘AXEL’ 사용 이후 고정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글로벌 치과 생체재료 전문기업 푸르고바이오로직스(대표 윤창배·이하 푸르고)가 지난 10월 18일 제주시치과의사회에서 Bone To Be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확회(이하 카오미) 제주지부와 함께 진행된 행사로 조용석 원장(조용석김세웅치과)이 연자로 나서 ‘상황별 골이식재의 선택’과 ‘상악동 골증강수술의 최신지견’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 1부에서는 연자의 다양한 증례를 통해 골이식재의 역할과 골이식재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임상 노하우를 소개했으며, 2부에서는 상악동 골증강수술의 최신 트랜드와 함께 수술 후 불편감의 정확한 진단과 효과적인 관리 방안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공했다. 푸르고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제주도 지역 임상가들에게 임상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 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세미나 개최를 통해 푸르고 제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글로벌 치과용 생체재료 전문기업 푸르고바이오로직스(대표 윤창배·이하 푸르고)가 지난 3월부터 많은 관심과 성원 속에 진행해온 라이브 웨비나 ‘조용석·김세웅의 고민상담소’를 마무리하고, 오프라인 심포지엄 개최 소식을 전했다. ‘조용석·김세웅의 고민상담소’는 매월 넷째 주 수요일 점심시간에 푸르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라이브로 진행됐다. 조용석 원장(조용석김세웅치과)과 김세웅 원장(조용석김세웅치과)이 번갈아 가며 임플란트 수술과 보철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해결하는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임상 현장에서 겪은 어려운 상황을 실시간으로 문의하고 답을 받는 방식으로 참여자들의 많은 호평을 받았다. 푸르고는 11월 조용석 원장의 고민상담소를 끝으로 2025년도 온라인 웨비나를 마무리하고, 오는 12월 14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에서 오프라인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조용석 원장과 김세웅 원장이 직접 연자로 나서, 깊이 있는 강연과 생생한 임상 경험을 공유할 예정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전 10시부터 17시까지 진행되는 심포지엄은 △세션 1 - 명품 복구 전략(재건축학 개론) △세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이재태·이하 보건의료연구원)이 충치나 외상으로 손상된 치아를 복원하는 치료법 중 하나인 인레이 및 온레이 간접충전에 대한 의료기술재평가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인레이·온레이 간접충전은 금·세라믹·레진 등 맞춤형 보철물을 제작해 부분적으로 손상된 치아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최대한 자연 치아를 보존하면서 형태와 기능을 복원하기 위해 시행된다. 손상 부위가 작을 때는 인레이, 씹는 면까지 손상이 커지면 온레이, 치아 전체를 덮어야 할 정도로 손상이 크면 크라운 치료를 시행한다. 보건의료연구원 의료기술재평가 사업에서 체계적 문헌고찰 연구 21편을 종합 분석한 결과, 인레이·온레이 간접충전은 치아에 바로 충전재를 채워 넣는 방식인 직접충전과 비교해 안전성과 효과에 차이가 없었으며, 크라운과 비교했을 때도 5년 이내 치료결과가 비슷하게 나타났다. 특히 치료재료별 분석에서 10년 생존율은 금 91.7%, 세라믹 85~93%, 레진 75~79.2%로 모든 치료재료에서 전체적으로 생존율 및 성공률이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다만, 파절은 세라믹에서, 이차성 충치 및 신경 손상 문제는 레진에서 조금 더 많이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이 오는 11월 16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Easy Bone Graft Consensus’을 개최한다. 이번 컨센서스는 △피할 수 있으면 피하자 △피할 수 없다면 최소화하자 △해야만 한다면 확실히 하자 등 파격적인 세션 주제를 통해 기존의 복잡했던 골이식 과정을 쉽고 효율적인 술식으로 새롭게 제시한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3개의 세션에는 국내 치과계를 대표하는 9인의 연자와 3인의 좌장이 참여해 골 이식의 최신 지견을 총망라한다. 첫 번째 세션은 ‘피할 수 있으면 피하자’. 가장 이상적인 수술은 골 이식을 하지 않는 것이며, bright Implant Tissue Level과 Minimalism 접근법을 통해 불필요한 술식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임상 전략을 다룬다. 임상가들은 해부학적 한계나 보철적 제약 속에서도 이식 의존도를 줄일 수 있는 구체적 프로토콜을 확인할 수 있다. 정종혁 교수(경희치대)가 좌장을 맡고 이중석 교수(연세치대), 임상철 원장(미사웰치과), 정성민 원장(덴티움치과)이 연자로 참여한다. 강연은 두 번째 세션 ‘피할 수 없다면 최소화하자’로 이어진다. 덴티움의 핵심 재료와 기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3D프린팅 교정 소재 전문기업 그래피가 세계교정연맹(이하 WFO)이 주최한 제10회 국제교정학회(이하 IOC 2025)에서 차세대 투명교정의 방향을 제시했다. WFO의 IOC는 5년마다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교정학 국제학술대회로,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7,000명 이상의 교정 전문의와 연구자, 글로벌 기업이 참여하는 교정계 최고 권위의 행사다. 이번 브라질 대회는 팬데믹 이후 처음 열린 오프라인 글로벌 학회로, 기술 혁신과 임상 패러다임 변화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그래피는 이번 IOC에서 닥터 켄지 오지마(일본), 라빈드라 난다 교수(미국), 세인트루이스대학 김기범 교수(미국)를 비롯한 14명의 글로벌 연자진과 함께 그래피의 핵심 기술인 Shape Memory Aligner(이하 SMA)를 주제로 메인 세션과 부스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닥터 켄지의 강연은 최초 500석 규모의 강의실에서 열렸으나, 1,000명 이상이 몰리며 상당수가 강연장에 입장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에 주최 측은 다음날 점심, 메인 강연장에서 앙코르 강연을 긴급 편성하기도 했다. 그래피 관계자는 SMA에 대한 켄지 오지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신흥연송학술재단(이사장 박영국)이 최근 개최된 정기이사회에서 박영국 이사장의 FDI(세계치과의사연맹) 차기회장 당선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5년도 2학기 장학금 지급내역과 함께, 지난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 제7회 연송장학캠프 진행 결과가 보고됐다. 연송장학캠프는 지난 1999년부터 전국 11개 치과대학 및 치의학대학원에 지원해 온 연송장학금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장학생 간의 네트워크 형성 및 학술적 성장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참가자 간 교류와 임상·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일정으로 구성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사회에서는 박영국 이사장의 FDI 차기 회장 당선 축하와 더불어, 재단의 국제화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박 이사장은 신흥연송학술재단 이사장으로 취임 당시, 재단의 학술 및 장학사업을 국제적 차원으로 확장할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연송장학캠프의 해외 참가자 유치 방안 등 구체적인 실행 과제들이 의제로 다뤄졌다. 신흥연송학술재단은 치과계 유일 공익법인 재단으로 장학사업과 학술상 제정, 연구 지원 등을 통해 국내 치의학 발전을 선도해왔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아주대학교임상치의학대학원(원장 김영호·이하 아주대임치원)이 2026학년도 전기 정시전형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과정은 임상치의학 석사학위로 △치과교정학 △치주보철·임플란트학 △구강악안면외과학 △통합치의학 등이다. 국내외 치과대학에서 치의학 학사학위를 취득한 자(예정자 포함)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임상구강보건학 과정도 모집한다. 대상은 치과위생사 및 치과 임상관련 전공자로 학사학위를 취득한 자(예정자 포함)라면 지원할 수 있다. 김영호 원장은 “아주대임치원에서는 치과임상의에게 문제해결의 통찰과 실질적인 임상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임상치의학과’와 구강보건 분야의 치과위생사, 치과기공사, 치과 관련 행정전문가에게 지경을 넓힐 수 있는 ‘임상구강보건학’ 신입생을 모집한다”며 “학문의 장 안에서 이루게 될 시간의 힘과 인연의 힘이 대학원생이 된 여러분을 새로운 세계로 인도할 것”이라고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접수기간은 오는 11월 26일까지며, 지원방법은 홈페이지 배너에서 인터넷 접수 후 관련 자료를 우편으로 송부하거나 직접 제출하면 된다. 면접전형은 12월 3일이며, 합격자는 12월 15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인천광역시치과의사회(이하 인천지부) 제18회 회장으로 이형석 수석부회장이 당선됐다. 인천지부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송민호·이하 선관위)는 인천지부 제18회 회장선거에 이형석 후보가 단독 출마해 무투표로 당선됐다고 지난 10월 24일 밝혔다. 인천지부 선관위에 따르면 후보등록 기간 이형석 수석부회장이 단독으로 입후보, 선관위는 선거관리규정에 따라 이형석 후보의 무투표 당선을 확정지었다. 이형석 당선자는 ‘화합과 소통으로 하나 돼 더욱 더 발전하는 인천광역시치과의사회’를 비전으로 제시하며 △소통하는 지부 △화합하는 지부 △존경받는 치과의사상 실천 등을 3대 핵심기조로 내세웠다. 세부 공약에는 △사무국 모바일 시스템 구축 △보수교육 및 종합학술대회 내실화 △청년·신규개원 회원 맞춤형 경영 지원 △‘구인/구직 119’ 운영 및 치과위생사 인력 정착 모델 구축 △구치과의사회 조직력 강화 및 2026년 신설 구 정착 지원 △불법의료광고·덤핑 근절 △취약계층 구강건강 사업 확대 △장애인·저소득층 진료봉사 확대 등이 포함됐다. 이형석 당선자는 “회원의 목소리에 실천으로 답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지부를 만들겠다”며 “소통으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2023년 종합소득세 기준 전국 치과의원의 상위 5% 연매출은 20억4,000만원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청은 최근 치과의원을 비롯해 기타일반의원, 내과·소아과의원, 산부인과의원, 성형외과의원, 신경정신과의원, 안과의원, 이비인후과의원, 일반외과의원, 피부·비뇨기과의원, 한방병원·한의원 등 의료기관이 포함된 100대 업종의 종합소득세 총수입금액, 사업자수, 평균 사업존속연수, 성별·연령 비율 등을 담은 2023년 귀속 종합소득세 업종별 데이터를 공개했다. 구간 2023년 종합소득세 기준 치과의원 연매출 50% 6억원~5억6,000만원 45% 6억6,000만원~6억1,000만원 40% 7억2,000만원~6억7,000만원 35% 7억9,000만원~7억3,000만원 30% 8억8,000만원~8억원 25% 9억9,000만원~8억9,000만원 20% 11억4,000만원~10억원 15% 14억1,000만원~11억5,000만원 10% 20억3,000만원~14억2,000만원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치과의사로 구성된 치과의사밴드연합음악제가 올 가을도 어김없이 찾아온다.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가 지난 10월 20일 치과의사밴드와 간담회를 갖고 ‘2025 치과의사밴드연합음악제’의 성공개최를 기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울지부 강현구 회장을 비롯해 조정근·김진홍 부회장, 심동욱·김현수 홍보이사가, 그리고 치과의사연합밴드에서는 덴탈사운드 이의석 회장과 안세용 총무이사를 비롯해 블루투스 김계현, 게미소닉 조성훈, 에프터준 박기유, 몰라스포에버 박관수, 닥터블루재즈 허원실, 브럭스 정인석 원장 등이 참석했다. 서울지부 강현구 회장은 “2010년 시작된 치과의사밴드연합음악제는 치과계를 대표하는 문화행사로, 치과의사의 문화적 역량을 널리 알리며 치과의사 동료 및 선후배와 치과계 종사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역시 치과의사밴드의 열정적인 공연이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큰 힘이 되길 기원한다”는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소정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덴탈사운드 이의석 회장은 “공연이 시작된 이후로 지금까지 이어진 서울지부의 격려와 지원 덕분에 치과의사밴드연합음악제를 이어올 수 있었다”면서 “관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