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덴탈이 강력한 파워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임플란트메드 SI-923을 보상판매한다. 제3세대 임플란트 엔진인 임플란트메드 SI-923은 간단하고 편리한 조작법은 물론, 4만rpm 스피드와 70N㎝ 힘을 가진 강력한 모터를 장착했다. 신원덴탈 측은 “70N㎝의 강력한 토크는 동급 최고사양”이라고 강조했다. 또 Automatic thread cutter 기능을 탑재해 임플란트 식립 전 최소의 힘과 압력으로 Tapping이 가능하다. 또 3세대 임플란트 엔진인 만큼 그간 개원가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솔루션이 더욱 완벽해졌다. 단순하고 직관적인 솔루션은 별도의 학습 없이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오래 사용해도 피로하지 않은 디자인으로 술자의 편의에 맞춰 제작됐다. 신원덴탈은 보상판매를 통해 기존 사용하던 제품을 반납하면 임플란트메드 SI-923 구입 시 일정금액을 보상한다. 특히 신원덴탈 자사 구형 제품뿐만 아니라 타사 임플란트 엔진도 모두 보상해줘 혜택대상을 넓혔다. 보상이벤트는 오는 6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신원덴탈 측은 “동급 최강의 강력한 모터와 안전하고 손쉬운 제어로 개원가의 굿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문의 : 1577-0023김
‘2015년 치아의 날’ 행사의 큰 그림이 그려졌다. 지난 10일 열린 치아의 날 행사 준비위원회에서 서울시치과의사회 최대영 부회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치아의 날 운영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거듭했다. 올해 치아의 날은 다문화 및 새터민 대상 무료 진료 등 기본적인 틀은 유지하면서 중·고등학생 대상 UCC공모전을 실시하기로 했다. 올해 새롭게 시작되는 치아의 날 기념 UCC 공모전은 치아의 날을 알리는 것은 물론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계기로 삼을 예정이다. 학생들은 직접 UCC를 제작하면서 치아의 날의 의미와 취지를 되새기고 구강건강에 관심을 가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 UCC공모전은 치아의 날 홍보를 위한 새로운 콘텐츠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6월 진행되는 치아의 날 기념식에서 우수작품을 시상하고 상영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통로를 통해 구강건강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활용할 예정이다. 서울시치과의사회는 보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서울지역 전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최대영 부회장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행사인 만큼 높은 효과를 기대한다”며 “남은 기간동안
▶ 2009년 6월 2일 교도소 공중보건의로 근무하고 있는 치과의사 A는 수감 중인 환자가 왼쪽 아래턱이 심하게 붓고 #36 치아의 치근단 농양이 형성되어 근관치료를 시작 후 항생제를 처방하였다. 다음날 턱 부위 부종이 더 심해지고, 음식물 섭취를 힘들어하며, 체온이 38.7℃까지 올라서 다른 치과의사가 봉와직염으로 진단하고 발치 후 항생제를 처방하였다. 이후에도 증상의 개선이 없어서 종합병원 구강외과로 의뢰하였고, 항생제를 투여하면서 입원치료를 해야 한다고 하였으나, 교도관이 교도소 내 시설에서 치료하겠다고 귀소하였다. A는 항생제를 정맥 주사하도록 지시하였고, 6월 6일은 휴일로 출근하지 않아 환자의 상태를 직접 확인하지 못했는데, 심경부 감염에 의해 상기도가 막혀 호흡곤란으로 사망하였다. 법원은 A를 업무상 과실치상으로 벌금 1,000만 원을 처분하였다(의정부지방법원 2010고단 226).▶ 1992년 6월 27일 치과의사 B는 환자의 #38치아를 발치하였는데, 이후 좌측 안면부 부종이 턱과 목으로 확대되면서 통증이 심해지고, 고열, 개구장애, 연하장애를 보였다.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항생제 주사를 맞았으나 증상이 개선되지 않아 7월 1일 C대학병원 구강
120개국에 수출하는 엔도전문기업 다이아덴트의 근관충전 시스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다이아덴트의 국내 총판 엔덴탈(대표 강학병)은 최근 파격적인 프로모션으로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빠르고 쉬운 근관충전 시스템으로 유명한 ‘Dia Pen’과 ‘Dia Gun’을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는 것.무선 열연화 수직가압용 근관충전기 Dia-Pen과 무선 열연화 Backfill용 근관충전기 Dia-Gun은 빠른 시간 내에 원하는 온도에 도달함으로써 시술시간 단축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Dia-Gun의 경우 200℃까지의 도달 시간이 25초 이내다. 두 제품을 함께 구입할 경우 약 40% 할인된 가격인 240만원에 제공한다. 또 5초 광중합기로 불리는 D-Lux와 Dia Kondensor 2개도 추가로 증정된다. 추가 증정품의 판매가만 70만원이 넘는다. 특히 무선 LED 광중합기 D-Lux는 1,600mW/㎠의 고출력으로 진료시간을 단축할 수 있고, 고속배터리 충전방식으로 1시간 30분 이내에 완충이 가능해 인기가 높다. ◇문의 : 02-2038-8646김희수 기자 G@sda.or.kr
서울대치의학대학원(원장 이재일)이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대학교치의학대학원 관악캠퍼스에서 ‘SNU PENN GLOBAL SYMPOSIUM’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관악캠퍼스 및 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 준공기념 심포지엄으로 준비, 새롭게 문을 연 관악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이번 심포지엄은 ‘LIFETIME TEETH(Natural teeth VS Implants)’를 대주제로 자연치의 보존과 임플란트 식립의 장점과 선택 기준 등을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준비위원장을 맡은 백승호 교수(서울치대 치과보존과)는 “펜실베니아대학과는 꾸준한 학술교류를 지속해오고 있다”며 “지난해 11월 펜실베니아 심포지엄에서 이 주제에 대해 함께 논의하자는 요청이 있어 심포지엄을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글로벌 심포지엄으로 진행되는 만큼 펜실베니아대학교 치과대학 Denis Kinane 학장을 비롯해 교수진도 직접 연자로 참여해 해외지견과 미국 치과계 현실을 전달할 예정이다. 심포지엄 첫 날인 오는 28일에는 ‘Basic Science in implant endo’를 소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박주철 교수(서울대 세포 및 발생생물학과)와 한승현
대한구강보건협회(회장 신승철·이하 구보협)가 지난 7일 제47차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정문환 부회장을 차기회장으로 선출했다.안정적인 회무 운영을 위해 2012년부터 차기회장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구보협은 이번 총회에서 신승철 회장에 이어 구보협을 이끌 차기회장 선거를 진행했다. 무기명 비밀투표로 진행된 선거에서 정문환 부회장은 만장일치로 2017년부터 구보협을 이끌게 될 차기회장으로 당선됐다. 정 차기회장은 “신승철 회장을 도와 구보협 발전에 힘쓰겠다”며 “앞으로 열심히 배우고 준비하겠다”고 전했다.구보협은 이날 총회에 앞서 해외 구강보건 현황을 전해들을 수 있는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는 최근 MOU를 맺은 몽골과 인도네시아 관계자가 연자로 나서 해당 국가의 구강보건 실태와 사업을 소개했다. 또 보건복지부 류근혁 건강정책국장이 ‘한국의 보건정책 및 발전방향’을 주제로 한국의 실정을 전했다. 이어 진행된 총회에서는 기업후원 없이도 안정적이고 독립적인 구강보건 예방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이월금 일부를 적립하는 적립금 회계 신설을 결의했다. 따라서 구강보건사업이 기업후원이 아닌 구보협 독자적인 예산으로 진행될 수 있는 토대가 만들졌다. 이외에도 구강보건 교육자
뉴밀레니엄 아카데미(회장 김현종)가 통합 연수회를 준비 중이다. 지난 1일부터 뉴밀레니엄 아카데미를 이끌고 있는 김현종 회장은 전문지 기자들을 만나 앞으로의 계획과 사업방향을 소개했다. 김현종 회장은 “뉴밀레니엄은 지난해 총회에서 임플란트를 벗어나 다양한 임상지견을 나누는 아카데미로 거듭났다”며 “그간 쌓아온 노하우를 활용해 새내기 치과의사를 위한 다양한 강연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뉴밀레니엄 아카데미는 명칭을 변경한 만큼 임플란트는 물론 개원가에서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망라했다. 현란한 테크닉보다 당장 활용할 수 있는 최신 지견을 중심으로 연수회를 준비할 예정이다. 연수회는 기본적인 임상을 정리해볼 수 있는 내용으로 채워지며 총의치와 발치, 보존·치주 보험진료 등 실제 임상에서 자주 접하는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김 회장은 “임상 트렌드는 계속 변화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강연에서는 그 이유에 대한 정확한 설명이 없다”며 “트렌드 소개 및 변화 이유도 함께 다뤄 스스로 진료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또 뉴밀레니엄 아카데미는 새내기 치과의사들이 성공적으로 치과계에 안착할 수 있도록 1:1 멘토·멘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수술 없는 새로운 악교정법을 소개하고 있는 한턱관절·교정연구회(회장 한만형)가 지난 7일 TP기공소에서 공개강연을 진행했다. 한턱관절·교정연수회는 이번 공개강연에서도 서서 강연을 듣는 참가자가 속출할 정도로 관심이 높았다. 턱관절 치료의 새로운 방향과 비전을 소개한 이번 공개강연은 한만형 회장의 강연으로 시작됐다. 한만형 회장은 ‘치과의사는 위대하다’를 주제로 치과치료, 특히 교합이 전신에 미치는 영향을 소개했다. 한 회장은 “교합의 시작은 턱관절”이라며 “교합이 정확하면 그로 인해 발생한 전신질환 역시 해결이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또 “치과의사도 입 속이라는 굴레를 벗어나 전신을 다루는 의사로 발돋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김태준 원장이 ‘입체 두경부 해부학’을, 홍종대 원장이 ‘치아, 턱관절, 척추의 3각 관계’를 주제로 강연해 전신질환과 턱관절의 연관성에 대한 다양한 근거들을 제시했다. 강연의 대미는 한만형 회장이 장식했다. ‘두개동설’을 바탕으로 한 4D교정을 강연했다. 한 회장은 다양한 케이스를 통해 교정치료와 턱관절 그리고 두개골이 모두 하나로 연결돼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한턱관절·교정연구회 6기 본강연은 오는 28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경기가 어렵다고 하고 자영업은 몰락하고 있다고 한다. 이들은 과당경쟁 상황에 만성화된 내수부진, 대기업의 골목상권 진출(기업형 슈퍼마켓(SSM), 편의점, 빵집 등)까지 3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해 전체 자영업자 수는 취업자 수의 27.4%에 해당하는 약 711만명이면서 최저 임금 미만 수입 자영업자수는 150만명에 이른다고 한다. 우리나라 가계부채 1,200조 중에서 자영업자의 부채가 거의 반을 차지하고 있다고 하니 자영업의 몰락은 구멍 난 안전망과 전체 가계소득을 하향화하는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진단과 해결책을 제시하는 여러 가지 의견들 중에서 흥미 있는 기사를 접하게 되었다. 자영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여러 가지 방안을 가지고 돌파구를 찾으려하면 그물망처럼 촘촘히 얽혀있는 규제가 많아서 새로운 시도를 시작하기도 어렵게 만든다는 이야기다. 규제가 어느 정도인지는 짐작하게 하는 자료는 ‘경제적 규제’라고 해서 자영업을 옥죄는 규제의 숫자가 2008년 3,900여 개에서 2014년 5,000여 개로 늘었다고 한다. 규제개혁위원회가 있고 정책을 입안하거나 규정을 변경할 때 규제에 대한 심사를 하는 데에도 불구하고 규제는 점점 늘어가는
생협치과·의기법, 개원가 현안 ‘난상토론’ 예고이사 증원, 회비면제자 연령상향 등 회칙개정도서울특별시치과의사회(회장 권태호·이하 서울지부) 제64차 정기대의원총회가 오는 21일(토) 오후 2시부터 치과의사회관 5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기업형 불법 네트워크 치과 및 사무장치과로 인한 개원가의 고민이 여전한 가운데, 의기법 계도기간 만료로 인한 개원가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이번 대의원총회는 이같은 현실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어느 때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 25개 구회는 지난 2월 모두 총회를 마쳤고, 30여개의 일반안건 및 회칙개정안이 상정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대의원총회는 12년 만에 경선을 치룬 권태호 집행부의 임기 첫 해를 평가하는 자리로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편집자 주] ◎ 회칙개정안▶회무가중, 이사 증원 필요성 대두지난해 열린 63차 대의원총회에서는 치과 정책개발 역량을 강화하자는 차원에서 정책부 신설을 골자로 한 회칙개정안이 통과됐다. 따라서 현재 서울지부에는 정책이사를 충원, 정책부를 운영중이다. 이에 집행부는 임원구성에 관한 회칙 제13조 3항 ‘이사 20인이내’를 ‘이사 22인이내’로 하는 개정안을 상정했다. 이
지난 4일 열린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권태호) 치무위원회에서는 의료기사등에관한법률시행령(이하 의기법)과 학생치과주치의사업 등 각종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의기법에 대한 다양한 개원가의 목소리가 전해졌다. 위원들은 의기법 유예기간과 계도기간 등 수년의 시간이 있었음에도 이러한 논란이 해결되지 않은 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또 문제 해결을 위해 복지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데 의견을 함께 했다. 참석한 위원들은 “언제든 고소·고발에 휩싸일 수 있다는 불안감이 개원가에 팽배하다”며 “미국 등 치과보조인력제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국가의 사례를 참조할 필요가 있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 최근 10개구로 확대시행 된 서울 학생치과주치의사업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김성남 치무이사는 “최대한 많은 구에서 사업이 시행될 수 있도록 공모형식으로 진행했다”며 “신청학교에서만 진행되는 만큼 높은 관심으로 효과가 더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위원들은 구강보건 향상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사업구 확대에 노력해줄 것을 요청하면서 학생 1인당 4만원의 구강건강 관리비에 통상수가가 반영될 수 있도록 인상할 필요성이 있다고 제언
원광대학교치과대학(학장 이병도·이하 원광치대)이 지난 8일 원광대 숭산기념관에서 2015 종합학술대회를 개최했다. ‘Complications and Solutio ns’를 대주제로 한 이번 학술대회에는 원광치대 동문뿐만 아니라 지역 개원가에서도 다수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학술대회는 임플란트, 보존 등 임상에서 어려워하는 여러 합병증 해결 방안뿐 아니라 ‘소통’을 주제로 한 강연이 준비돼 관심을 모았다. 최용현 원장(STM치과의원)은 ‘환자의 캐릭터별 대응과 소통’을 주제로 환자 불만 원인을 심리학적인 측면에서 파악해 대응할 것을 제시했다. 이어 의료분쟁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강연도 마련됐다. 치협 이강운 법제이사는 ‘의료분쟁의 실례와 해결 방안’을 주제로 의료배상 판례를 소개하며 “불과 10년 사이에 의료분쟁에 따른 소송사례가 급증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하지만 설명의무와 주의의무를 충실히 한다면 면책판결을 충분히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치협 김수관 수련고시이사가 ‘Complications of maxillary sinus grafting and their treatment’를 주제로 강연했으며, 최희수 원장(21세기치과의원)은 ‘치과건강보
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원장 이기섭)이 기업(공급자)과 병원·의료진(수요자) 간 상생협력으로 의료산업 발전을 모색하는 ‘2015년 의료기기 상생포럼 정기총회 및 명품화연구회 통합세미나’를 지난 5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했다. 초음파, X선 등 다양한 의료관련 단체들이 참여한 이번 세미나에는 신기술치과기기연구회를 대표해서 신상완 교수(고려대 임상치의학연구소)가 ‘Pr adigm shift in Current Denti stry’를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강의는 3가지 관점에서 구체적이고 다양한 데이터를 제시했다.신 교수는 치과의료기기의 분류를 설명하고, 우리나라 치과의료기기 산업의 현주소와 국내 상위 20개에 해당하는 의료기기업체 중 7개 업체가 치과기자재 제조사임을 강조했다. 신 교수는 “치과의료기기는 명품화 가능성이 높다”며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정부의 RD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희수 기자 G@sda.or.kr
디지털 덴티스트리와 관련해 다양한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는 케어덴트코리아(대표 김요한·이하 케이덴트)가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와 함께 전국 순회강연을 시작한다. 케어스트림덴탈의 120년 이미징 노하우가 집약된 ‘CS 솔루션즈’와 관련된 다양한 강연을 진행하고 있는 케어덴트는 이번 메가젠과 함께 순회강연을 진행하면서 임상관련 강연도 확충했다.이번 순회강연은 ‘무엇이 당신의 심장을 뛰게 하는가’를 제하로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처음 접하면서 느끼는 흥분과 감동을 전달하고 손쉬운 적응이 가능한 강연들로 구성됐다. 오는 21일 서울 케어덴트 사옥에서 진행되는 강연은 김동환 원장(서울복음치과)과 강철구 원장(연세메이트치과)이 연자로 나서 ‘치과용 캐드캠 200% 활용하기’, ‘스캔바디를 이용한 임플란트 보철’을 각각 강연한다. 디지털 덴티스트리 도입 후 기존 치과 진료에 접목해 활용도를 높이고 시술을 보다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노하우가 전달될 예정이다.강연은 서울지역에 이어 △3월 28일 대전지역 △4월 1일 천안지역 △4월 11일 포항지역 △4월 18일 광주지역 △4월 22일 부산지역 △4월 25일 전주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메가젠 박광범 대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