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미국 뉴욕에서‘Annual MegaGen Interna tional Symposium’을 개최했다.올해 11번째를 맞은 메가젠 국제 심포지엄은 치과계 트렌드의 변화에 발맞춰 매해 참신한 주제로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의 주요도시에서 개최되며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뉴욕에서 ‘This Changes Everything’을주제로 12명의 연자가 강연에 나서 미국 치과의사 450여명을 포함한 850명의 치과의사가 참석했다. 심포지엄은 상호보완적인 강연을 준비한 만큼 각 강연은 유기적으로 연결됐다. 첫 날 Dr.Michael Pikos의 강연과 Dr Howard Farran의 강연은 하나의 강연처럼 연결됐다. 이어진 Thomas Han 교수, 박광범 대표, 김종철 원장의 강연은 임플란트 패러다임의 변화를 다뤄 관심을 집중시켰다. 더 빠르고 쉬운 치료 방법을 위한 연자 12명의 상호보완적인 강연도 신선했다. Dr. Gordon Christensen의 임플란트 시장 및 역사, 성장에 대한 내용을 주제로 시작한 둘째 날 강연은 Dr. Rogers P. Levin의 관리시스템에 대한 강의
임플란트 치과학 분야에서 근거 기반 교육 연구를 촉진하는 국제 임플란트 연구팀(International Team for Implantology·이하 ITI)이 지난달 25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연례 총회를 개최했다. David Cochran 회장은 총회 연례 보고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던 2014년 ITI 세계 심포지엄과 최신 e-러닝 플랫폼인 ITI 온라인 아카데미의 도입 등 ITI 재임 기간 중 달성한 여러 가지 성과를 소개했다. 특히 온라인 아카데미의 론칭 후 5개월간 방문 건수는 8만7,000건, 페이지 뷰는 125만 건을 돌파했다. Cochran 회장은 “전세계 630여 ITI 스터디 클럽과 정식 국가별 회의에 ITI 온라인 아카데미가 더해져 우리의 입지가 더욱 강화됐다”고 전했다. 현재 ITI는 전세계 100여 개국에 1만7,000여명의 회원과 펠로우를 두고 있다.총회에서는 Stephen Chen 박사(오스트레일리아)를 새로운 ITI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 2017년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Chen 박사는 지난 8년간 ITI 교육 위원회장으로서 모든 ITI 교육 프로젝트 및 프로세스를 이끌면서 조직발전을 도모했다. 한편 이번 총회에서는 구강 조직 재생
대한예방치과학회(회장 김현덕·이하 예방학회)가 지난 18일 단국치대에서 ‘예방 위주 계속관리(TOC)’ 세미나를 개최했다.오전 강연은 예방위주 계속구강건강을 운영하고 있는 치과들의 사례발표를 위주로 진행됐다. 오후 강연은 공정인 원장(아홉가지약속치과)이 혼합치열기 아동의 예방관리로부터 계속구강건강 관리를 시작하는 것의 장점을 소개했고, 이어 신승철 교수(단국치대)가 개인의 구강건강지수를 개발한 내용과 이를 이용한 계속구강건강관리의 컴퓨터 프로그램 사용법을 설명했다. 예방학회는 개인별 구강 건강 수준에 따른 적절한 예방 진료와 계속관리제를 운영하기 위한 세미나를 DCS(계속구강건강 관리·주관 정영복)체제와 TOC(종합구강관리·주관 공정인) 체제 등으로 체계화시키는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예방학회 측은 “높은 관심을 받은 만큼 향후 월 1~2회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김희수 기자 G@sda.or.kr
리뉴메디칼(대표 김성호)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SIDEX2015’에 참가해 다양한 제품으로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리뉴메디칼은 지난 SIDEX 2014에서 받았던 관람객들의 불편사항을 개선해 올해는 One-Stop Provider 컨셉에 맞춰 부스를 운영했다.부스 한켠에는 임플란트 솔루션을 배치했으며 또 다른 쪽에는 본과 멤브레인을 전시해 참관객이 보다 편리하게 제품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장비도 한쪽에 집중시켜 효율적인 관람을 도왔다. 특히 큰 관심을 모은 제품은 리뉴메디칼이 지난해 출시한 ‘DO BONE’. DO BONE은 철저한 생산 관리는 물론 FDA 승인으로 절대적 안정성을 입증 받은 동종골이식재로, 보험수가에 맞춰 공급돼 환자에게 부담을 크게 덜어주고 있다. 리뉴메디칼 측은 “국내 참관객은 물론 해외 참관객의 발걸음도 이어져 앞으로의 해외진출 가능성도 볼 수 있었다”며 “매년 더 좋은 제품과 혜택으로 리뉴메디칼을 찾은 고객들의 신뢰에 보답할 것”이라고 전했다.◇문의: 032-326-1055김희수 기자G@sda.or.kr
지난 2012년부터 경북, 부산, 대구, 울산, 경남 등 영남지역 5개 치과의사회가 공동으로 주최해 온 YESDEX가 올해는 경상북도치과의사회(회장 반용석·이하 경북지부) 주관으로 경주 HICO와 The-K 호텔에서 11월 14일~15일까지 개최된다.올해 4회째를 맞이한 YESDEX 2015는 ‘YESDEX 20IS YES!’- ‘Y’ You your familiy, ‘E’ Enjoy our Gyeongju. ‘S’ Satisfy academic needs를 슬로건으로 Live Surgery를 비롯해 국내·외 유명연자의 강연을 진행, 치과의사 및 치과기공사, 치과위생사에게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북지부는 지난해부터 준비위원회를 가동하고 국내에서 개최된 각종 종합학술대회에 위원들을 파견, 치과의사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토픽을 확인하고 ‘Back to the future’를 주제로 25개의 강연을 준비했다. 전시회도 지역 최대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120여개 업체, 400부스 규모로 개최될 전시회는 선진 기술과 첨단 기자재들이 출품돼 첨단 기술과 제품 경연의 장으로 꾸며진다. 특히 참가업체들의 비즈니스를 돕기 위해 조직위 측은 상품권을 발행
경상북도치과의사회(회장 반용석·이하 경북지부)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경주에서 2015년 종합학술대회 및 제31회 가족동반 회원친목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는 오는 11월 개최되는 YESDEX 2015 예행연습을 겸해 진행됐다.첫날인 16일에는 변진석 교수(경북치대)의 ‘구강작열감증후군과 구강건조증 환자’를 주제로한 강연으로 시작됐으며 이어 송혜섭 원장(경주 바른이치과)의 ‘치과의사를 위한 교정치료 소개’로 이어졌다. 저녁에는 개회식 및 만찬이 진행돼 회원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이 펼쳐졌다. 둘째 날인 17일에는 조재현 원장(청주 프라임치과)이 ‘화합과 상생을 위한 치과건강보험’을 주제로 보험 전반을 훑었다.반용석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들은 회원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6개월 앞으로 다가온 YESDEX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김희수 기자 G@sda.or.kr
대구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민경호·이하 대구지부)가 지난 13일 대구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삼성vs한화 프로야구 경기를 회원 및 치과가족 1,100여명과 함께 관람했다.대구지부는 이날 야구경기를 ‘치과의사의 날’로 지정하고 운동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구강보건 캠페인을 펼쳤다. 또 응원용 막대풍선과 부채 생수 등 기념품을 제공해 시민과 함께하는 치과의사의 날로 화합과 소통하는 장이 됐다.민경호 회장은 “힘찬 응원으로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를 훌훌 털어 내어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함께한 치과가족들도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경기는 경북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치카펠라 동아리의 애국가 제창과 민경호 회장의 시구로 시작됐다. 김희수 기자 G@sda.or.kr
장애인구강보건사업이 체계적으로 진행되기 위해 권역별 센터가 설립될 전망이다. 국회 김춘진 보건복지위원장이 지난해 11월 대표발의한 ‘구강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지난달 30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돼 장애인 구강보건사업이 더욱 확대 시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 등 각 지역단위로 운영되고 있던 지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 외에 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를 별도로 설치하는 내용이 포함돼 전신마취 등을 요구하는 고난이도 치과진료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도록 추진한다. 정부는 현재 운영되고 있는 지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의 상급기관 역할을 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가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장애인 구강건강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 이번 개정안에서는 제5조에 보건복지부 장관은 구강보건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5년마다 구강보건사업에 관한 기본계획을 수립토록 해 정기적으로 관련 사업들이 정비되도록 했다. 기본계획에는 구강보건에 관한 △조사·연구 및 교육사업 △수돗물불소농도 조정사업 △학교·사업장·노인 및 장애인·임산부 및 영유아 구강보건사업 △구강보건관련 인력의 역량강화에 관한 사업 등이 포함된다. 각 시·도 지자체장들은 매년 기본계획에 따라 세부
대한치과위생학회(회장 김민정)가 2015년 학술집담회를 오는 31일 서울대치과병원 8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학술집담회 대주제는 ‘Special Dental Hygienist: 외국에서 치과위생사로 살아남기’로 현재 싱가포르, 중국, 캐나다에서 일하고 있는 치과위생사를 초청해 현지 치과위생사의 역할 및 치과시스템을 자세하게 전할 계획이다. 강연에는 제니퍼 김(싱가폴 sunshine dental center clinic manager), 강경희(중국/상하이 뉴욕치과 clinic manager), 김보경(캐나다 Dr.Low's dental office 근무) 등 해외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국인 치과위생사 들이 나선다.학술집담회는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보수교육 4점가 부여됐고 사전등록은 치과위생학회 홈페이지(www.kadh.or.kr)를 통해 29일까지 하면 된다. 김희수 기자 G@sda.or.kr
임플란트를 이용한 완전틀니에 마그네틱 시스템을 도입한 신원덴탈의 ‘MagDen(마그덴)’이 2014년 판매고 1만개를 돌파했다. 2012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마그덴은 1만8,000개를 누적 판매했으며 그중 1만개를 지난해에 판매하는 등 시장에서 입지를 점차 높여하고 있다. 마그덴은 기존의 총의치와 비교 시 저작력 및 유지력이 높고, 시술이 비교적 간단해 환자와 술자를 중심으로 점차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마그덴의 장점은 총의치 사용 경험이 없는 환자나 기존 총의치에 만족을 못하는 환자 모두에게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무치악 환자에 적용되는 마그덴 시스템은 잇몸 절개 없이 미니임플란트를 식립하고 그 자리에 자석틀니를 연결하는 방식이다. 자연치아와 잇몸의 모양을 고려해 여러 번 테스트하면서 만들어주면 자연스러운 자석 임플란트 틀니를 만들 수 있다.마그덴은 임플란트가 틀니를 지지해주기 때문에 잇몸 혼자 지지해 주어야 하는 기존 틀니보다 유지력이 우수하고 식사 시 틀니가 빠지거나, 힘을 받을 때 생기는 통증 등의 문제가 덜해 무엇보다 환자들의 만족감이 크다.신원덴탈 측은 “2013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성장세에 접어들어 2014년 한 해에만 1만
전기모터 전문 생산기업 마이크로엔엑스가 SIDEX 2015에서 첫 선을 보인 ‘ELEC-surgi(LED optic)’가 큰 호응을 얻었다. 강력한 토크(최대 80Ncm)와 실시간 토크 표시, 대형 LCD 화면의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강점으로 내세운 임플란트 서지컬 엔진 ‘ELEC-Surgi’는 유럽형 BL(Brushless) DC 모터를 기본 장착해 내구성을 높였다. 또 명품 임플란트 앵글인 Mont-BLANC(20:1/Optic/Made in France, anthogyr)을 기본 장착하고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가가 책정돼 인기를 얻고 있다. 함께 제공되는 임플란트 앵글 Mont-BLANC은 분해 조립이 가능해 세척이 쉽고, 정밀도와 내구성이 높아 최고급 사양의 제품이다. 마이크로엔엑스는 ELEC-Surgi 출시 기념으로 5월 한달간 보상 교환과 특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5월 중 ELEC-Surgi 임플란트 엔진을 구매 시 기존 임플란트 엔진 보상 판매로 100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구매고객 모두에게 100만원 상당의 독일 Sirona 명품 핸드피스(옵틱)를 무상 증정한다. ◇문의 : 031-348-7548김희수 기자 G@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권태호·이하 서치)가 2015년 치아의 날 준비를 마치고 대국민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2일 치아의 날 준비위원회는 치아의 날 행사 준비 현황을 확인하고 홍보를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서치는 대국민 홍보를 위해 지난 6일 일간지 과학전문기자를 초청해 치아의 날을 소개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각 매체에서는 치아의 날 중요성에 공감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돕기로 했다. 한 매체는 자사가 주최하는 건강관련 세미나에 치과관련 주제를 포함하고 치아의 날 포스터를 홍보책자에 삽입하기로 했고, 다른 매체는 네이버 캐스트를 통해 치아의 날을 알리는 데 동참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서치는 방송매체를 통해서도 치아의 날이 소개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올해 새롭게 시행되는 ‘치아 사랑 청소년 UCC 공모전’과 ‘치아상식 온라인 퀴즈대잔치’에 대한 다양한 홍보방안도 모색됐다. UCC 공모전은 서울시치과의사회장상과 서울시교육감상 등 총 12명을 시상하며 학생들이 스스로 치아의 날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는 물론 참신한 아이디어의 홍보영상이 탄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보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을 통해 각 학교로
지난 4월 25일에 있었던 치협 정기대의원총회에서는 또 다시 협회장 직선제에 대한 투표가 있었다. 결과는 정관개정 요건인 2/3에 20표가 부족하여 부결되었다. 사실 직선제에 대한 회원들의 민의는 이미 지난해 4월에 있었던 설문조사로 확인되었다. 설문 응답자의 64.8%가 직선제를 원하였다. 그럼에도 이같은 회원들의 민의를 무시하고 직선제에 반대표를 던진 대의원은 지난해 68명에서 올해 79명으로 늘었다. 치협이 대의원총회를 하는 것은 대의원들의 의견을 묻고자 함이 아니다. 대의원(代議員)이라는 말은 ‘대신하여 토론하는 사람’이라는 뜻이고, 치협이 총회를 대의원총회로 대신하는 것은 3만명에 육박하는 치과의사들을 한 장소에 모아서 회의를 할 수 없으므로, 이들을 대신하여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서 말할 수 있는 대의원만 불러서 회의를 하겠다는 것이다. 올해 반대표를 던진 79명의 대위원이 대표하여 나온 지부의 회원들은 정말로 직선제를 반대하였을까? 아니면 그 79명은 자신들을 대의원(大義員)이라고 생각하는 것일까? 그도 저도 아니면 지난해 치협에서 실시한 설문조사가 신뢰도에 문제가 있단 말인가?이번 총회에서 더욱 황당한 것은 대의원들의 토론 쟁점이다. 직선제로 할
SIDEX 2015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특히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는 300여개 업체에서 970개의 부스로 참여해 외형적인 면에서 최고치를 갱신하고 세계 8대 치과기자재전시회로서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 사실 SIDEX 조직위원회에서는 외형적인 성장도 중요하지만 올해만큼은 실속 있고 내실을 다지는 치과기자재전시회를 만들어내는 데에 역점을 두고 준비했다. 그 방안으로 전시회 첫 날 Dealer Press Day를 기획하여 우리나라 치과기자재 산업의 수출을 더욱 활성화시키도록 운영했다. 실제로 많은 기업들이 해외 딜러들에게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세밀하게 어필하여 기대보다 큰 성과를 거두었고 해외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딜러들의 초청을 위해 체류비와 통역비를 지원하는 등 세심한 노력 또한 그 빛을 발했다. 이튿날 이어진 서울나이트 행사를 통해서도 국내 치재상공인들과 해외 딜러들 간의 화기애애한 교류가 이루어졌다.비교적 규모가 작은 제조사들은 품질 면에서는 세계적인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홍보에서 뒤떨어져 해외 판로를 개척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보니 포화상태인 국내 시장에서 저가 출혈경쟁으로 빛을 보지 못하고 도태되는 기업도 부지기수다.
측두하악장애 강연에 관한 높은 관심은 SIDEX 2015에서도 이어졌다. 일요일인 9일 307호에서 첫 강연으로 진행된 ‘성공적인 치과치료를 위한 TMD 바로알기’는 오전 첫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원이 몰렸다. 이정윤 교수(서울치대 구강내과학교실)가 직접 강연을 하는 307호는 물론 중계강연이 진행되는 308호까지 빈자리를 찾기 힘들 만큼 많은 인원이 몰려 측두하악장애에 대한 개원가의 관심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이 교수는 측두하악장애가 발생하는 원인을 짚어보고 치과에서 환자 치료 시 필요한 팁을 소개했다.이 교수의 강연 외에도 ‘턱관절 질환의 진단 및 분석검사’를 주제로 핸즈온이 8일과 9일 양일간 개최됐다.김희수 기자 G@s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