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단 직선제 세 차례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가 선거기간 중 구회 역할을 증대하고, 구회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지난 7월 초도회의를 가진 바 있는 서울지부 선거제도개선TF(위원장 조정근)는 한 달여 만인 지난 17일 2차 위원회를 개최하고 서울지부 회장단 직선제 실시 이후 장단점과 현행 선거관리규정 전반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서울지부는 제37대 이상복 회장, 제38대 김민겸 회장, 제39대 강현구 회장까지 총 세 번을 직선제로 회장단을 선출했다. 세 차례의 선거기간 전후로 입후보자 간 별다른 선거 후유증 없이 신임 집행부로 순조롭게 바통을 이어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거제도개선TF는 지난 3월 서울지부 대의원총회에서 신설됐다. 직선제로 치러지고 있는 선거제도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 아닌, 회무의 근간이 되는 구회에서 집행부 인선 및 운영에 어려움이 있는 만큼 선거제도 개선을 통해 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라는 취지다. 대다수 현직 구회장으로 구성된 선거제도개선TF 위원들은 열띤 논의를 이어갔다. 강서구회장인 황우진 위원은 “구회가 친목단체화되고, 지부회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8월 25일 오전 상임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 23일 제2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가결돼 상정된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을 위한 ‘보건의료기술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최종 통과시켰다. 국립치의학연구원은 김세영 집행부 시절부터 현재까지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가 강력히 설립을 촉구해 온 대표적인 치과계 숙원사업 중 하나다. 특히 국내 전체 보건의료 생산액의 21.1%를 치과재료 생산액(2022년 기준)이 차지할 정도로 성장가능성을 입증한 치의학 관련 산업이 국립치의학연구원 부재 등으로 치과 R&D 연구비 비중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현실과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공약, 광주·부산·대구·천안 등 지자체와 산학연의 적극적인 유치 노력 등이 맞물려 그 어느 때보다 설립 필요성이 요구돼왔다.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관련 법안은 2012년 11월 12일 첫 발의된 이후 현재까지 16개 법안이 발의됐다. 제21대 국회에서도 양정숙·전봉민·김상희·이용빈·허은아·홍석준·이명수·이정문 의원(이상 발의 순)이 치의학연구원 설립 관련 법안을 대표 발의한 상태다. 소관 상임위로는 보건복지위원회에 3건, 과학기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서울특별시장애인치과병원(원장 김성균·이하 서울장애인치과병원)이 치과의료 분야 음성인식 인공지능 EDR 솔루션 개발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장애인치과병원은 국내에서 유일한 덴탈 분야 음성 AI 솔루션 전문기업 ㈜덴컴과 장애인 치과진료 특성화를 통한 진료 편의성 도모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치과의료 분야 음성인식 인공지능 EDR 관련 사업과 각각의 고유 사업에서 더욱 강력한 사업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상호 협조할 방침이다. 지난 16일 업무협약식에서 서울장애인치과병원 김성균 원장은 “음성인식 인공지능 EDR 솔루션 개발을 통해 장애인 환자와 원활한 의사소통으로 효율적인 진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지난 1월부터 전국 순회 세미나를 주관하고 있는 사이버메드(대표 김철영)가 오는 9월 하반기 일정에 돌입한다. 사이버메드는 오는 9월 2일 울산, 3일 대구, 19일 분당에서 각각 조용석 원장의 원데이 알짜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이버메드는 상악동 거상술 분야의 대가인 조용석 원장(22세기서울치과병원) 및 자문의들과 함께 높은 품질의 제품 개발과 자문을 진행하고 있다. 제품 개발의 선봉에 서있는 조용석 원장은 사이버메드 유저들에게 만족감을 더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Essence of Crestal Sinus Bone Augmentation’ 세미나로 교육까지 나섰다. 상악동 골증강술의 포인트를 짚는 이론 강의부터 핸즈온까지 체계적인 강연 구성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조용석 원장의 핸즈온 세미나는 애초 상반기에만 기획됐으나 여러 지역과 예비 유저들의 요청으로 하반기까지 연장된 것으로 전해졌다. 조용석 원장은 "사이버메드 CORE Sinus Kit는 상악 구치부 임플란트 수술에서 흔한 상악동 골증강술 진행 시 모든 면에서 가장 우수한 상악동 수술 기구라고 자부한다”며 “많은 치과의사가 이번 하반기 전국 세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질병관리청이 잠복결핵검진 미실시자 검진율 제고를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행정처분 유예 계도기간을 적극 활용해 미검진자가 검진을 완료할 것을 당부했다. 의료기관 종사자의 생애 1회 잠복결핵검진 특례기한은 지난 6월 30일로 만료됐으나, 질병관리청에서는 미검진자의 검진 유도를 위해 행정처분 유예기간을 9월 30일까지 부여한 바 있다. 잠복결핵감염검진이 가능한 의료기관은 인터넷 ‘결핵제로 누리집’에 게시돼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질병관리청으로 문의 가능하다.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서울대치과병원(원장 이용무)이 지난 10일 병원 대회의실에서 외국인 환자 유치 확대를 위한 국제의료사업 심화컨설팅 사업의 킥오프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진행하는 ‘2023년 GHKOL (Global Healthcare Key Opinion Leaders) 국제의료사업 심화컨설팅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대치과병원은 해당 사업기관 6곳 중 하나다. 서울대치과병원에서는 양일형 기획조정실장, 박지운 미래발전추진단장, 김지은 미래발전추진단 국제사업담당 등이 참석했다. 에이치엔컨설팅 조현준 상무를 대표 컨설턴트로, 서울아산병원 성숙경 국제사업팀장, 서울대병원 권용진 교수, 채경준 원장(UAE Sky Dental Clinic) 등이 컨설턴트로 배석해 방향을 논의했다. 미팅을 통해 서울대치과병원은 △중동국가 의료관광과 보건산업 현황 관련 정보 공유 △중동국가 환자 유치와 진출 전략 마련 등을 중심으로 심화컨설팅을 진행키로 했다. 서울대치과병원 이용무 원장은 “국가중앙치과병원으로서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 환자들에게도 한국의 최첨단 치의학을 알릴 수 있는 방향을 고민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박태근·이하 치협)가 국민의 노년기 구강건강권 증진을 위한 ‘노년기 임플란트! 보험적용 확대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노인회 후원으로 오는 14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개최되는 토론회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인 국민의힘 조명희 의원과 김미애 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주관한다. 조명희 의원은 “우리나라 성인 50대의 평균 잔존 치아 수는 25.5개로, 60대 22.8개, 70대 이상은 16.2개 등 나이가 들수록 현저히 감소 추세”라며 “100세 시대 노년기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확대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국민 건강권 증진을 위한 이번 토론회는 매우 의미 있는 자리로, 토론회가 ‘지속 가능한 치아 건강 관리’의 해법을 모색하는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미애 의원은 “구강 건강은 삶의 질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로 특히 노인의 경우 구강 건강이 전신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며 “전문가 및 관련 단체 의견을 수렴해, 국민 구강건강권을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지난 4일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 대의원총회 전·현직 의장단이 치협 회장단 당선무효 소송 등과 관련해 성명서를 발표하고 빠른 시일 내 화해와 협력에 나서라는 엄중한 뜻을 전했다. 원로 대의원총회 의장단과 대의원총회 의장단은 성명서릍 통해 “네 번째 치러진 치협 회장단 직선제로 얻어진 선거 결과는 무엇인가”라며 “회장단 선거 불복, 소송, 고소 등은 치과계의 고질병이 됐고 치협의 동력 누수 등 치과계는 심각한 현실에 직면해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전·현직 의장단은 “치협 선거관리위원회의 공정한 결정에 불복해 우리 문제를 내부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등 그간 치협 회장단 직선제는 고소·고발로 얼룩졌다”며 “타협과 배려, 관용을 도외시한 채 사법부의 판단을 받는 선례를 남겨왔고, 일련의 행위는 쌍방에게 만족스럽지 못한 결론과 결과물이자 치협 집행부는 임기 3년 내내 경제적·시간적 손실이라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전·현직 의장단은 “치협에 헌신한 회원 권익을 위해 협회장에 출마한 분들이 서로를 불신하고 ‘내로남불’의 행태를 고집한다면 회원들의 동의를 받을 수 없을 것”이라며 “진정으로 치협을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 제33대 전국지부장협의회(회장 최용진·이하 지부장협의회)가 지난 22일 대전 유성에서 개최됐다. 치과계 각종 현안에 대한 전국 지부 회장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지부장협의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이날 지부장협의회에서도 △치과의사배상책임보험 수익금 배분 △협회 소송에 대한 지부장협의회 대응 방안 △협회 선거 관련 제규정 미비사항 개정 및 조정 △전자결제시스템 도입 △스마일런 행사 참여 협조 △협회 및 지부의 수해 재난성금 기탁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먼저 치과의사배상책임보험과 관련해서는 수익 또는 잉여금 발생 시 각 지부에 지원금 형태로 배분해달라는 의견이 대두됐으며, 관심을 모았던 다수의 협회 소송과 관련해서는 약간의 이견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대관업무를 위한 진료비 지원에 대한 일각의 문제 제기는 다소 과하다는 입장과 함께, 박태근 회장의 소통을 위한 노력도 병행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지부장협의회 간사인 충남지부 이창주 회장은 “지부장들은 치과계 단합을 위해 지부장협의회가 가장 먼저 앞장서고, 산적한 치과계 현안 해결을 위해 치협에 힘을 싣는 협의회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박태근·이하 치협)가 지난 17일 대법원 전원합의체에서 선고한 비의료인의 의료법인 개설·운영에 대한 파기환송 결정에 깊은 유감을 표시했다. 치협은 지난 19일 성명을 통해 “의료법에서 금지하고 있는 사무장병원 개설 및 운영 금지에 대한 입법 취지를 무색하게 만든 대법원의 잘못된 판단은 향후 사무장치과에 대한 수사와 하급심 판결의 위축을 초래할 위험성이 크다”는 우려를 전하고 “치협은 공공성과 비영리성의 일탈 행위에 대해 미흡하게 판단한 대법원의 판결을 강력히 규탄하며, 하급심에 대해 의료의 특수성을 제대로 헤아리는 현명한 판단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건은 비의료인이 개설자격을 위반해 의료법인을 설립하고, 법인 명의로 병원을 운영하다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내용으로, 1심과 2심 모두 의료인 자격이 없는 일반인이 의료기관 개설자격이 없음에도 형식적으로 의료법인의 설립허가를 받아, 의료기관을 개설해 운영했다고 유죄를 선고한 바 있다. 하지만 대법원은 3심에서 비의료인이 의료법인 명의로 의료기관을 개설·운영했다는 사실 외에 의료법인을 탈법적 수단으로 악용하거나 의료법인 재산을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전북대학교 치과대학 재경동창회(회장 정경철·이하 전북치대재경동창회)가 지난 16일 근대 역사의 보고인 정동 문화답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문화답사는 동문 14명과 가족을 포함해 약 30명이 참가해 구한말 아픈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정동과 덕수궁 일대를 둘러봤다. 동문 간 화합과 소통의 시간이 되기도 한 이번 문화답사는 오전 일찍부터 성공회 성당, 중명전 및 정동길 근처의 여러 역사적 장소를 탐방하는 4시간 코스로 진행됐다. 서울대 인문대학원 과정을 수료한 이석초 동문(4기)의 해박한 해설은 더욱 풍성한 시간을 만들었다. 이날 문화답사에 참가한 강성현 동문은 “궂은 날씨였지만 여러 선후배 동문과 가족들이 모여 역사적인 장소도 돌아보고 동문과의 친목을 다질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다”고 말했다.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지난 수년간 비급여 헌법소원 소송단(대표 김민겸·이하 비급여 소송단)으로 활동했던 당시 서울시치과의사회(이하 서울지부) 김민겸 집행부 임원 일부와 일반 회원 등이 지난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 회장단 선거 기간 중 서울지부에 대한 치협 감사위원회의 일방적인 결과발표가 비급여 헌법소원 패배의 중요한 원인이 됐다며 감사위원장인 치협 홍수연 부회장등의 공개 사과를 촉구하고 나섰다. 지난 18일 성명서를 발표한 비급여 소송단 중 일부(이하 소송단)는 “김민겸 前 회장의 업무상 횡령 고발 사건에 대해 사법당국은 무혐의로 최종 종결했다”며 “이 고발은 2021년 보궐선거 당선 후 입장을 번복해 비급여 자료 제출을 종용하고, 지속적으로 서울지부를 공격한 ‘치협 비급여대책위원회’의 최종 결과물로 널리 알려져 있다”고 비판했다. 덧붙여 “김민겸 前 회장이 마치 비리가 있는 듯 이용한 박태근 후보는 선거에서 승리했지만, 고발 건 등은 언론에 노출돼 헌법소원 패배의 중요한 원인이 됐다”고 주장했다. 특히 “김민겸 前 회장에 대한 고발사건의 조사결과가 선거 기간 중 나오지 않을 것을 예상한 당시 박태근 후보는 자신의 선거운동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재)신흥연송학술재단이 주최하고 부산대학교 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이 주관한 제5회 연송장학캠프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신흥 후원으로 용인 신흥양지연수원에서 개최됐다. 신흥은 故 이영규 창업주의 호인 ‘연송’을 딴 연송장학금을 1999년부터 전국 11개 치과대학 및 치의학대학원에 지원해 왔다. 신흥은 본격적인 장학사업을 위해 2017년 신흥연송학술재단 설립하고 장학금 규모 및 대상을 확대했다. 신흥연송학술재단의 연송치의학상, 연송장학금, 연송치위생학상, 연송장학캠프 등은 국내 치과계에서 권위 있는 사회공헌활동이자 치과계 기업의 대표적인 사회적 책임 실천사례로 자리매김했다. 연송장학캠프 역시 단발적 후원이 아닌 대한민국 치과계를 이끌어나갈 우수 인재의 네트워크 교류를 위해 2017년 시작됐다.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잠시 휴식기를 가졌으나 4년 만에 재개됐다. 올해 제5회 연송장학캠프는 ‘아름다운 치과의사 되기’를 주제로 부산대치전원이 주관했으며 전국 11개 치과대학 장학생 총 50여명이 1박2일의 일정을 함께 했다. 14일 개회식에는 신흥연송학술재단 조규성 이사장, 부산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동문 골프대회가 지난달 29일 단국대학교치과대학동창회(회장 홍준석·이하 단국치대동창회) 주최로 비에이비스타C.C.에서 개최됐다. 동문 및 내외빈 84명, 21개팀이 참여한 가운데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 동문 골프대회에서 우승은 신황규 동문(20기)이 차지했고, 준우승은 김창규 동문(14기)에게 돌아갔다. 또한, 골프대회 메달리스트는 72타를 기록한 한정섭 동문(7기)이, 준우승은 이상훈 동문(7기)이 영예를 안았다. 한편, 이번 동문 골프대회에서 최저타수를 기록한 동문 4인은 올해 전국치대동창회골프대회에 선수로 출전하게 된다.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이하 서울지부) 강현구 집행부가 하반기 각 부서별 주요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서울지부는 지난 4일 치과의사회관에서 제4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집행부 주요 공약 실현 및 하반기 사업 추진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서울지부 강현구 회장은 “39대 집행부가 출범하고 지난 3개월은 SIDEX, 구강보건의 날 행사 등 전체 임직원이 하나의 팀으로 각종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치하하고 “하반기부터는 각 부서별로 개인기를 보여줄 시간이다. 보험, 치무, 법제 등 각 분야에서 담당 부회장과 협의해 회원들을 위한 회무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독려했다. 먼저, 서울지부는 의료인 면허취소법 관련 TF 구성을 의결하고, TF 구성이 완료되는대로 서울시의사회, 한의사회, 간호사회 등과 연대해 법 개정 등 면허취소법 무력화를 위해 전력투구키로 했다. 지난 대의원총회에서 의결한 ‘선거제도개선TF’도 초도회의 일정을 공지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또한, 각 부서별 위원회 인준과 위원 추가 선임 등도 마무리했으며, ‘자연사랑 치아사랑 회원 등반대회’도 9월 17일